4.0 예약 받습니다. by Taehwa

4.0

태화전입니다. 4.0이 완성되었습니다. 

굵기는 보통 라이트노벨 사이즈를 지향하다보니, 265p정도로 되었습니다. 적당합니다.
시놉시스는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작품의 테마는 읽기편하게, 가볍게, 단순하게를 모토로 삼았습니다.
3.0에서 활약을 했던 분들은 잠시 휴식을 하고 신캐릭이 대거 참전했습니다.
아닌분도 계시지만.


265권 안에, 삽화가 3.0분량으로 들어가다보니, 아마 삽화양 자체는
역대 최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당분간은 이런식으로 단권으로 나갈 예정입니다.
저나, 구매하시는 분들이나 다 허리가 휘어질꺼 같으니 -_-;


들어가는 삽화들.


이번에는 설정집과 OST가 없고, 오직 4.0은 책만 판매합니다.
직구 승부..라고 해야겠군요. 책으로 끝.

아마 설정집은 좀 책이 쌓이면 내놓을꺼 같습니다. 지금은 한권만 나왔으니 아직은 
때가 아닌거 같아서 이번엔 설정집은 쉽니다.

가격은 6500원 입니다. 배송비는 3500원.

2월 11일,12일 서울 코믹에도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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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부가적으로 파는 친구들입니다. 

전작인 3.0, 3.5, 3.67입니다. 그림을 클릭하면 해당화면으로 새창이 뜹니다.



3.0입니다.




3.5입니다.




3.6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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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 : 
110 - 263 - 548277 신한은행 박해솔 입니다.
먼저 입금된 분부터 순서대로 보내줄 예정입니다 -ㅅ-

리플로 보낼 양식을 쓰실땐 이렇게 써주세요
보낸 명 :이름 또는 닉네임이겠죠. [닉네임은 소포 보낼때 좀 난감하긴 함]
집주소 : 어쩌구 저쩌구 좔좔좔좔
연락처 : 만약에 가능하다고 하면 이것도 적어주세요 택배 아저씨들이 편해요

최소한 저거 정돈 적어주셔야겠죠. 

이름, 주소, 연락처. 이 3가지가 재대로 있어야지 보낼때도 편합니다.
흠.. 최소한 주소랑 연락처 정돈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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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의 예약은 2월 9일이 넘어도 꾸준히 받습니다.
3기 시리즈도 마찬가지. 재고는 넉넉하니 사고싶은 품목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그대로 쏴 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니아 이벨린's by Taehwa

리니아 's
4기 자체가 리니아씨도 나름 중요하게 나오다보니
어린시절도 나와서 기록해둠. 로리니아[...]
리니아 이벨린 12세 

시기 : 0기~1기 사이.


리니아 이벨린 16세
시기 : 1기~2기


리니아 이벨린 
시기 : 3기 

리니아 이벨린 27~8세
시기 : 4기



생각해보니 이연주도 그렇고 이 작품은 캐릭터가 나이를 먹어가는데
되게 관대한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노엘 스위트 3기, 4기. by Taehwa

3기~ 3.5기



4기.



로리는 원래 나이 안먹는다.




잡설정 by Taehwa

이런건 원래 안써도 되는거고 영양가도 없지만

혹시 아냐 내가 걸어가다가 뒤통수에 휴대폰이 날아와서 얻어 맞고 충격으로 날아가

하필 도로에 떨어져서 차에 치여서 죽을지

그러니 걍 써둠 거 설정 놀음 만큼 할만한 자위행위도 없다고 하잖냐.

근데 사실 글로 써두는게 가장 좋긴한데, 난 지금 그럴 시간도 없고 내년엔 저거 쓸 여력도 없엉

한 3,4년뒤에 나오지 않을까. 4 5를 다 써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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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기, 그러니까 작품의 가장 스타트 시점은 1963년. 알제리 전쟁 후기. 

유명한 언어 철학자면서 협회의 큰 고문중 하나였던 남자의 제자였던 청년과 그의 친구로부터 시작.

프랑스와 긴밀한 관계였던 협회를 배신하면서 전쟁을 끝내려는 방법을 모의. 친구도 협력

실패. 청년 암살. 그렇게 아버지의 죽음을 목도한 어린 소년이 협회를 내부에서부터 바꾸겠다고 결심하고

어린나이에 협회에 투신. 훗날 신 정권의 협회장이 됨.

1969년 프라하의 봄 직후 공산주의 정권에서 뭘 해먹을 수 없기에 마법사와 아들이 체코를 탈출하기로 결심

중개인 한스 브리겔과의 만남으로 서베를린으로 탈출. 하지만 아버지 탈출 도중 실패. 

연구소의 모략이 있었음. 어린나이에 그 사건을 지휘 한건 훗날의 애드몽 헌팅턴. 

나중에 가서 이 아들이 바로 리니아 이벨린의 아버지가 됨. 

덕분에 애드몽과 리니아의 아버지는 끝까지 원수지간으로 남음. 

서베를린에서 이벨린가의 식객으로 남아 

서서히 세력을 불려 실세로 자리 잡고, 이벨린가를 서독 내부로 옮겨 안정화를 시킨 뒤 데릴 사위로 남음.

한스와는 탈출 과정도 처절했고, 생사를 넘나들었기 때문에 우정과 신의 이상으로 똘똘뭉쳐있음.

그렇다고 게이는 아님.

젊은 시절의 협회장과 젊은 시절의 리니아의 아버지는 서로의 이득이 같다는걸 알고 

이벨린가는 전폭으로 젊은 청년을 지지하게 되고, 그렇게 서로 세력을 불림.

이게 60년대 이야기.

70년대는 스킵

80년대- 젊은 20대 청년 박혁 등장. 재대 직후 국내 정세가 개판인 상황에서 마법사로써 어떻게 할지 고민

협회의 신세력과 손을 잡고 썩어가는 정권을 바꿔보자고 결심. 박혁이 메인 캐릭터로 이야기를 품

90년대- 10대의 베르나르디 등장. 폭탄테러 사건으로 부친이 사망. 연구소의 개입이 확실시 되자 
박혁이 후견인을 자처하며 협회에 투신. 이러쿵 저러쿵 질리게 싸움. 이쪽은 베르나르디가 주인공.

냉전도 끝나고, 선거로 협회의 실권도 장악. 패권이 주인공팀으로 넘어오면서 서로 변절되고 

묘하게 변해가는걸 느끼면서 0기 끝.

그리고 1기 마녀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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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해서 3,4천p가 될꺼 같음 그래서 0기 쓰기 싫음. 

6,7,8,90년대 전체가 0기. 저것도 마녀랑 베르코르 중세 시절은 제외하고 저것만 해서 저런거.

야~ 저런거 굳이 써야 되나. 아저씨들 천지에 묘하게 브로맨스 느낌도 나오는게 여캐는 뵈지도 않고

남자들의 권력투쟁과 야심과 정치 이야기 뿐이잖아 ㅋㅋ 라이트노벨이 저라면 안돼 ㅋㅋ

그냥 1,2,3,4,5로 끝내도 될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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