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0일
.....
너는 해도 거기까지 밖에 안되잖아
술에 물탄듯 물에 술타듯
난 그거 진짜 싫거든?
그래봐라 항상 니 꼬라지는 80점대 후반의 인생
항상 잘하는 애들보다 2년뒤쳐진다니까
너 도대체 왜그러냐
혼자사니까 신이 났지?
술에 물탄듯 물에 술타듯
난 그거 진짜 싫거든?
그래봐라 항상 니 꼬라지는 80점대 후반의 인생
항상 잘하는 애들보다 2년뒤쳐진다니까
너 도대체 왜그러냐
혼자사니까 신이 났지?
....아니라니까
.......아닌데
어머니께서 제발 계획성있게 살자. 나도 너무 힘들다 라고 하셨다.
나도 힘들다
긍정적으로 살고
낙관적으로 살고
여유를 가지고 살고싶은데
가끔 이런일이 생길땐
우울해진다.
유는
책임감 부족이아니고
책임감을 너무 느껴서 자기가 버거워하다가
자폭함
책임감 부족이아니고
책임감을 너무 느껴서 자기가 버거워하다가
자폭함
내 성격이 저렇다고한다
내가봐도 나는 뒷심이 부족한거같다
....추진력은 좋지만 뒷심이 부족한건가
.....차라리 추진력은 나쁘고 뒷심이 좋았으면 좋겠는것을
가끔 이런 성격이 싫을때가 있기도하다
아...
머리아프다
# by | 2007/07/20 15:20 | 담담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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