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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과 부정의 차이?

여러모로 살다보니까 여러 스타일의 사람을 만나게 되고 생각을하고 판단을 하곤 한다.

흠, 글쎄 다른건 잘 모르겠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낙관주의가 사는데 도움이 되는건 확실한거 같다.

음,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운영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꽤나 필요하긴 필요하다.

비관적으로 보다보면 돌파구가 보이질 않을때가 많다.

물론 최악의 사태를 염두해두고 움직이는건 당연하다. 하지만 그건 최악의 사태.

최대한 낙관적 전망을 보고 움직일때가 손해는 적었다.

인택의 경우도 마찬가지.

맨 위에 있는 사람은 비관적 관점을 가지고 움직여선 안된다.

어짜피 내가 그런짓 안해도 다른 사람들이 알아서 해주니까

최소한 크게 크게 움직일땐 약간 도박의 분위기가 보여도 낙관적으로 움직여주는게 필요하긴 필요하다.

흐음... 뭐 아니면 할수 없지만.

일단 불행중 다행인것은 이번에도 그런 작전이 통했다는거고 다행이도 여전히 인택은 팽창중인거 같다.

부정적인 마음을 가져선 안된다.

아..이건 안돼. 라고 할때 바로 황혼기에 접어드는게 웹게임의 특징이라고 본다.

항상 운영을 할때 생각하는건 예전에도 언급했듯이

대중을 믿으면 안된다.

이지만 그 외에도 중요한건 많다고 본다.

흠, 이야기가 다른곳으로 흘러가긴 했는데, 일단 앞으로도 어지간해선 긍정적으로 움직일 생각이다.

최악의 사태가 되면 알아서 컨텐츠를 만들어서 부활 시키면 된다. 어짜피 움직이는건 최대한 조심스럽다.

시즌2의 실패를 되풀이하고 싶진 않으니까.

.......뭐 사실 아무렴 어떠리 라는 생각이 없잖아 있는건 사실이지만.

일단, 2달동안의 긴 공략[..]끝에 드디어 이글루스 시장이 뚫리긴 했다.

...카토군에게 고맙기도 하고 한편 으로는 정말로 이글루스유저의 영향이 엄청나긴 엄청나다는 생각이 들긴하다.

뭐, 그렇다고 다른곳이 별로라는건 아니다. 다들 게임 재밌게 해주고 열심히 홍보 해주고 여러모로 움직여주시니까

운영자로썬 이래저래 마음이 안정된다.

자...앞으로도 과제는 쌓였다. 그걸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는건 당연하고

여전히 나는 낙관적으로 움직일 생각이다.

뭐, 결과는 나중에 나오겠지만.

사실, 인복은 좋아서 뭐 어지간해선 쇼크는 안날꺼 같다.[하하]

by 태화전 | 2007/09/10 20:09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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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yamo at 2007/09/11 00:27
응 리셋이나 [...]
Commented by 날씨좋다 at 2007/09/18 19:32
안녕하세요 'ㅅ')/ 초허접마이너 블로거 날씨좋다입니다...o>-<
Commented by 태화전 at 2007/09/18 22:57
날씨좋다 //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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