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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포스팅 -손가락-

 이 괴상한 작품을
...아무도 포스팅을 안 하길래

아..안돼 이 명작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야해!

라는 심정으로



별수없이 제가 했습니다.

솔직히 누가좀 해줬으..면 했지만
아무도 안했기 때문에.
자, 그럼 시작합니다.
...언제나 제멋대로 행동하는 우리의 '소년 챔피온'의 새로운 신작.
수수깨끼의 손가락 에 쫓기고 있는 호러만화
....손가락






...호러만화?
뭐, 아무렴 어때.

좋아 시작해보자.
1화째부터 히로인이 팬티[..]를 내리는 만화.그것이 「손가락」퀄리티.
손가락은 호려만화입니다.
..근데 이거 히로인이 스스로 바라고 팬티를 내리고 있습니다.
그다지 깊은 의미는 없어보이는군요
2화로는 주인공의 회상으로 살인범이 사체를 폭로하는 씬이 무엇인가의 복선으로서 등장합니다만,
그림적으로 재미없기 때문에 할애.

농담이 아니라 진짜 재미없습니다.
......호러만화라면서
....무섭지가않아...
우선 이 살인범이 「손가락」이라고 어떻게 관계해 오는지..
3화째돌입.
 오오..드디어 주인공의 과거를 알고있다는 한 소녀의 등장...



쿨하다 못해 묘한 분위기를 같은 이 소녀
오오...저는 솔직히 존나 끌렸다니까요
옆 나라에서도 오오..거리면서 활기가 생겼고
과연 저 소녀와 주인공 그리고 ....손가락  사이에 뭔일이 있는지
중요한 열쇠가 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렇지만 3화의 라스트에
그 예상은 보기 좋게 낚였습니다.




갑자기 대량 출현한 「손가락」을 보고 급거 달려 든 유코.

도..도망쳐 유코쨩!!!
위험해!!!

.....하지만

......

.........


고어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말이에요

진짜니까 각오하고 내려요-_-;

...저 글 숨기는 태그 쓸줄 몰라요-_-





















 

 
 
 
아강


아강
아강

...아강

.......아강

......

( ゚Д゚)



과거의 약속은?손가락 송곳은 뭐냐?

유코는 3화에 퇴장.
결국 유코는 다음의 이야기로 접할 수 있기도 없었습니다.
도대체 뭐때문에 저러는거야...


아, 물론 복선 그런거 없다.



참고로 말해두겠는데

이 만화 연재 4화가 끝입니다-_-

정말이라니까요

...그러니까 정리를 하자면




"사실은 좀 더 긴 연재의 예정이었다고 합니다만,
잡지의 사정으로, 전4회가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짧은 연재입니다만, 응원해 주세요."




..근데 말이야

원작자 조차 원레 10주 계획[..]으로 잡았다고 하던데

호러 만화를 복선까지 깔아두고 원작자 조차 10주로 생각한게 말이되냐[..]

챔피언 편집부는 무엇 생각하고 있는 거야···.

문제는 1,3화 쯤에 복선을 깔아뒀는데
4화가 완결.
요컨데 수습 불가능
당연히 최종이야기도 터무니없는 일로.

히로인은[팬티 보여주는년]
 화장실안에 손가락에 습격되어 또 구멍 노출,[아까 그 장면처럼] 
요컨데 사망.

주인공도 「손가락」에 습격되어 빈사 상태에.

마치 이것은


나에게는 과거에 살인범과 연관된 뭔가가 있었던거 같지만 이제는 상관없어.

..

좋은거야?!

이걸로 된거냐고?!


그리고 중지된 만화사에 남을 충격의 라스트 씬







하늘에 우뚝 솟는다----"손가락"












자, 모두 다시 정리해봅시다.


1화 =팬티 벗기기

2화 =아무내용도 없다.

3화= 유코쨩 등장, 그리고 사망

4화=히로인 화장실[...]에서 손가락한테 사망 주인공
빈사

그리고


아아..중단만화의 새로운 전설을 걷는다.

이름 하여 손가락.

전설이 되어라 손가락

아아..손가락

..손가락

4화짜리 완결 만화 손가락


오오...손가락


.....도대체 뭐냐고 이건




소감 을 한마디로 줄이자면

くだらねぇ~

by 태화전 | 2007/10/02 08:57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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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사반씨의 조용한 산책로 at 2007/10/02 14:10

제목 : 알려지지 않은 최고의 공포역작 만화. [손가락]
55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이 괴상한 작품을...아무도 포스팅을 안 하길래아..안돼 이 명작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야해!라는 심정으로별수없이 제가 했습니다.솔직히 누가좀 해줬으..면 했지만 아무도 안했기 때문에. 자, 그럼 시작합니다. ...언제나 제멋대로 행동하는 우리의 '소년 챔피온'의 새로운 신작.수수깨끼의 손가락 에 쫓기고 있는 호러만...more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10/02 09:34
기승단결으로 짜임새가 탄탄하게 구성되어있는 만화로군요.
감동의 라스트장면을 보고서는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Commented by 쿠죠우 at 2007/10/02 10:04
최고라는 감탄사밖에 안 나오는 그야 말로 명작 중의 명작이로군요.
정말, 라스트신을 보면서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Commented by BboyPK at 2007/10/02 13:08
아강~
Commented by 현자씨 at 2007/10/02 14:07
이토준지 이후, 더이상의 굉장한 호러 만화는 없을거라고 단언하고 있었지만
이 작품은, 나의 굳은 신념을 깨기에 충분했다.
거기에 소년만화의 필수적인 엉덩이 히로인.
분명히. 10화 연재가 가능했다면. 낙원퍼레이드에 합류하는 감정을 느낄수있었을텐데.
이 점이 아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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