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9일
뒷이야기
사람이 관리직에 오래 있어서 그런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체팅방을 지켜볼때마다, 유저들은 별말 없이 툭툭 던지면서 대화를 하는데 옆에서 지켜보고 있으면
무지 심각하거나 진지하게 대화하는거 같이 착각해서 신경이 쓰이거나 걱정이 될때가 있다.
신경성이니, 스트레스니, 하는 소리도 오가고있긴 하지만
솔직히 아슬아슬...하긴 아슬아슬 한거 같다.
사실 내가 봐도 좀 내가 지레 걱정하는 듯한 기분이 들긴 하지만
오히려 시간이 지나서 그럴까?
말을 너무 막하는 경향이 크다.
뭔가 항상 아슬아슬...하다. 별거 아닌거 가지고 화를 버럭 내고 분위기를 초를 치거나
서로 장난으로 한거 가지고 발끈해서 다른 사람이 싸우거나
그외 다양한 이유로 체팅방이 움직이고있다.
음... 사실 나도 나대로 좋은 현상은 아니기에 반성을 하거나 고쳐야 된다 라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확실히 뭔가 아무 생각없이 대화하는거 같은데
내가 바라보고있을땐 정말로 진지하거나 심각한 대화를 하는거 같아서 무지 신경쓰인다.
....정말 스트레스일까?
아니면 내가 생각하는게 맞는걸까?
모르겠다.
그리고 오늘도 irc를 바라본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체팅방을 지켜볼때마다, 유저들은 별말 없이 툭툭 던지면서 대화를 하는데 옆에서 지켜보고 있으면
무지 심각하거나 진지하게 대화하는거 같이 착각해서 신경이 쓰이거나 걱정이 될때가 있다.
신경성이니, 스트레스니, 하는 소리도 오가고있긴 하지만
솔직히 아슬아슬...하긴 아슬아슬 한거 같다.
사실 내가 봐도 좀 내가 지레 걱정하는 듯한 기분이 들긴 하지만
오히려 시간이 지나서 그럴까?
말을 너무 막하는 경향이 크다.
뭔가 항상 아슬아슬...하다. 별거 아닌거 가지고 화를 버럭 내고 분위기를 초를 치거나
서로 장난으로 한거 가지고 발끈해서 다른 사람이 싸우거나
그외 다양한 이유로 체팅방이 움직이고있다.
음... 사실 나도 나대로 좋은 현상은 아니기에 반성을 하거나 고쳐야 된다 라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확실히 뭔가 아무 생각없이 대화하는거 같은데
내가 바라보고있을땐 정말로 진지하거나 심각한 대화를 하는거 같아서 무지 신경쓰인다.
....정말 스트레스일까?
아니면 내가 생각하는게 맞는걸까?
모르겠다.
그리고 오늘도 irc를 바라본다.
# by | 2007/11/19 00:04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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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허씨한테 16만 받아야하는데..(....)
진지하거나 심각한 대화는 그네들만 주고받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