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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Angelic Layer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작곡가중 한명인 shiki님의 작품중 몇개를 리뷰하는 시간을 가지겠다.
많은 bms작곡자가 있지만 좋아하고 높이 평가하는 분중 한분이 이분이다 [아니면 말고]

[물론 no.1은 앞으로도 예전에도 내 안에서 최고는 우리 담당인 키엔님이시다.]

많은 곡을 작곡하셨고, 많은 장르를 보여줬지만 역시 이분하면 떠오르는건 트랜스이고,
대표곡도 트랜스 쪽이 많지 않을까 는 생각이 들곤 한다.

일단 대표곡이라고 생각하는 곡은 역시 세피아[..]




나에게 있어 처음으로 Shiki님이 어떤 분인지 알게 해줬고 음악에 압도되게 한 물건


물론 이곡은 너무 전형적이다. 사실 더 냉정하게 말하면 사람이 듣기 좋게 한 곡.
이게 가장 좋은 평가일수도 있다. 결정적으로 bga를 맡은 -45의 환상적인 연출이 이곡을
뜨게한 결과일수도 있다. 하지만 이곡은 명곡인건 확실하다.
왜냐고 묻는다면, 귀에 즐겁지 않는가.





세피아와 함께 -45가 bga를 맡으면서 뜬 또다른 대표작인 샤리오트, 개인적으로는 이쪽이 더 취향이다.


음악적 퀼리티가 정말로 극강으로 들어난 곡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신선한음을 반복적으로 주면서도 전혀 질리지 않게한 그 실력은 정말로
듣는 사람에게 있어서 새로움을 엄청나게 선사한 좋은 사례였다.



그리고 나에게 있어서 가장 큰 충격을 주는 곡은 지금 리뷰할 곡의 전곡인 Angelic Layer이다.





shiki류의 음악의 퀼리티가 절정에 이르는 요컨데 거품이 절정으로 낀[..] 대표곡



진짜 엔릭은 환상적이다. 음원이 정말로 풍부하고 무엇보다도 반복적음이 질리지 않게 나온다는 점이다.
음반도 발매했는데 어디에 파는지 원[..]
그리고 얼마전 우연히 이분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봤는데
신규곡으로 엔릭을 리뉴얼 하셨다[..]
음...





심심하면 리뉴얼되는 엔젤릭레이어

사실 엔릭은 툭하면 리뉴얼 되었다-_-;
뭐.. 이번 풀 버전은 들을수록 느끼는건 실력이 확실히 예전에 비해서 떨어졌따. 라는 기분과
드디어 늙었나.. 라는 생각이 좀 들면서 뭔가 예전에 보여줬던
신선함과 새로움이 보이지 않아서 상당히 아쉬웠다.
그저 하고싶어서 리뉴얼을 했다 라는 기분이 들었다. [물론 저게 당연한 리뉴얼 이유겠지만-_-;]
약간 팬으로써는 아쉬운기분. 예전 실력은 그대로지만, 약간 뭔가 아쉬움이 남게하는건
빠심으로써의 뭔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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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역시 shiki는 대단한양반이다. 정말로 좋아하고 앞으로도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하지만 내 마음속에 언제나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최고의 작곡가는 우리담당 '~']

by 태화전 | 2008/01/30 17:01 | 취미생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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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돌리어스 at 2008/01/30 22:23
키엔님 이 KIEN 님인가요...
Commented by 태화전 at 2008/01/31 01:05
돌리어스//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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