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4일
Waltz For Venus
지금까지 꾸준히 추가하고 모아둔 물건들을
이래저래 보면서 옛날 생각도 나고 해서 추려볼꼄 하는 자리
지금까지 한 약 4천개[..]중에서 베스트 10을.. 한번 꼽아봤다.

10위
역시 이거.. 처음의 대수술 복원작업 여러가지 헛짓을 한 물건
뭐 애착이 있다면 가장 있는것중 하나

●
9위
일반 투명화의 개인적 기합이 좀 들어간 물건
곡선을 저렇게 하기도 더럽게 힘들다

●
8위
....채색 처음으로 한거

7위
처음 등장했을땐 우오오!
지금도 반타작이상은 하는 물건

.....솔직히 거의 몇 안되는 괴작
음...뭐라고할까 그냥 볼때마다 미묘해짐

5위
.....참 하기 힘들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궁시렁거리면서
잘 했던 물건

4위
.....뭐 가장 아끼는 물건중하나
요센 근데 정이 떨어져서 4위

3위
만들때 진짜 혼을 먹히는줄알았다[..]

2위
....성역

●
대망의 1위
투명화는 이거 이전과 이거 이후로 나눔
정말로 처음 나왔을때 인택투명화계의 혁명[..]
이거 이전과 이거 이후의 퀼리티로 구분
뭐 지금와선 약간 퀼리티가 딸릴수도 있지만
그래도 역시 처음나올때의 충격은 이게 1위
-----
컷인 부분[..] 베스트 10

10위
초반 컷인... 요컨데 개발 새발 시절[..]
유일하게 간지나는 일러중 하나인 물건
음..지금봐도 최신꺼랑 비교해봤을때 꿀리진 않는다

●
9위
동방... 뭐... 기합이 좀 들어갔던 물건

●
8위
그때당시 유일한 실험용 배경 컷인중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물건
다른건 다 망쳤다고 보면되고[..]
이거 하나 혼자 유일하게 살아남았다.

7위
10위의 그것과 함께 몇안되게
옛날 개발새발 아무것도 모를때 한거 중에서
쓸만한 물건중 하나[..]
지금봐도 꿀리진 않는다

●
6위
역시 실험컷인[..]중에서
이런류 컷인중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물건
다른건 다 묻혔지[..]
뭐 확실히 괜찮다고 생각하는것

5위
...별거 있나
그냥 보면 5위[..]

비운의 4위[..]
확실히 잘만들고 괜찮은데 물량이 없어서
사람들이 별로 안쓰는 물건[..]

3위
음....뭐 필링이 확 와서 한거니까[..]
확실히 어울리는 물건
뭐... 물량은 없어서 거의 안쓰는거 같다만

●
2위
뭐야 저 듣보잡은? 이라고 물으면
음... 이건 지금 해라고해도 못하는 -ㅅ-
옛날 시절 최고의 명작[..]
개발새발하다가 우연히 대박이 터진 진짜
말 그대로 우연히 만들어진 명작[..]
지금은 저렇게 못함
...뭐 마찬가지로 물량이 없고 기체가 구져서 아무도 안쓰지만
..하아

1위
....컷인의 역사는 이거 이전과 이거 이후로 나뉘어짐[..]
이거 이후로 도를 깨우쳐서 지금의 퀼리티가 나오는 요컨데
정말로 1위할만한 가치가 있는 물건[..]
우연히 이걸 하다가 결국 도를 깨우쳤음[..]
------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역전의 용사들[..]
그땐 그때대로 참 재밌었지~







































......
하아-_-
...
# by | 2008/02/14 23:44 | 취미생활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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