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5일
25문 25답 인택
1.인택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아아, 사연이 좀 길지. 예전에 고등학생 시절에 말이야 왜 건택은 있는데 인택은 없을까 하고 고민하다가 그럼 내가 만들면 되는거 아니야? 라고 해서 혼자서 머리 싸매고 몇몇분들 도움으로 만든게 지금의 인택의전신인 인택 시즌1이야. 그냥 왠지 뭔가 저런걸 만들면 재밌어보일꺼 같았거든 재밌는거면 내가 만들어보자! 라는 취지로 했던거지, 별거 아니였어.
2.현재의 주기체는?
스파르타아아아!
3.그 주기체를 사용하게 된 동기는?
멋있어
4.인택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은?
글쌔다. 사건이라.. 내가 만들었다보니 수많은 사건을 전부다 목격하고 체험하고 마지막까지 기록한건 전부 나였지
뭐..내가 뿌린 씨앗이였으니까.
시즌1 시절 모 건택이 하도 뭐같이운영해서 시즌1을 창설할떄의 설레임, 시즌2가 홀딱 망할때 모에보드운영자가 베너달아도 되냐고 요청할때, 모에라이프한테 협찬 받을때 요컨데 시즌1,2 구작 시절의 기억과 뒤에서 엄청까이고 감당못해서 시즌2 문을 스스로 닫을때..가 구작시절의 기억이겠고 시즌3 이후로도 여러가지 일은 많았지, 운영초기 치도리님한테 실수해서 올드유저를 떠나보낼때도 가슴아펐고, 프리메이슨[..]과의 초반운영마찰도 나름대로 사건이라면 사건이겠네, 그 뒤에 나온 낭만시절의 추억이나 수많은 스타일리쉬의 다양한 모습, chol창 식구들과 리리안맴버의 인택 초기 버닝.. 오버커마 낭만시절도 있었군 그리고 연이어 터진 1차 성전이후 경제 공황, 2차 성전의 큰 웃음, 피라와 투덜이의 끝없는 마찰과 대립, 팍스인택.. 3차 성전... 9월사태 이후 이글루스 대거 유입, 정모.. 4차 성전...등... 뭐, 여러가지 일들이 사건이였고 큰 웃음이였지. 아아, 그래 하루하루가 즐거웠어 뭐랄까 항상 말하지만 바보같은 녀석들이였거든, 적어도 같이 있을땐 즐거웠어.
5.인택을 하면서 가장 즐거웠던 때는?
매일 매일이 즐겁지, 뭐 그중에서 가장 행복했을떈 2차 정모했을떄 삼겹살 먹고있을때, 뭐 오리 사건도 있었지만 그냥 그떄가 너무 행복했어. 내 인생에서 몇 안되는 정말로 말 그대로 행복했던 순간, 솔직히 그 행복함이 영원히 지속되도록 기도도 했을정도라니까? 정말로 즐거웠어
6.인택을 하면서 가장 절망했던 때는?
흠... 미니 미니씨 사건이랑 치도리님 사건인가?
7.현재까지 부스터를 하는데 든 비용은?
풉, 난 내가 돈을 만드는걸
8.앨작에 도전하고 싶은 의향은?
스폐셜도 내손으로 뚝딱!
9.현재 대세인 작기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떄려직일놈들...
10.자신의 인택 주목표(또는 궁극적인 목표)는?
글쎄, 더더욱 더 대형화가 되어서 인택에 부스터로 추가되면 옌 유명세탄 케릭이다 라고 인식 할 정도?[웃음]
11.자기가 가장 존경하는 유저와 그 이유는?
아아, 아슷님이겠지. 항상 옆에서 아무소리도 안하고 묵묵히 도와주고 게임도 즐기시고 운영진일떄의 모습이나 게임할때의 모습이나 변한게 없는 전형적인 마이페이스니까. 멋진 사람이야. 똑똑하기도하고[푸핫] 뭔가 항상 마이페이스로 사는 그 모습이 부럽기도하고 멋지기도 하고, 저런 어른이 되고싶다. 라는거 랄까?
12.라이벌로 생각하는 유저와 그 이유는?
글쎄... 아쿠인가?[데굴데굴] 농담이고, 뭐 반은 진담이고, 목표이기도해. 원래 따라잡는 사람쪽이 더 급하잖아. 앞에 가는 사람은 안중에 도 없지만.
13.동등한 조건에서 자신을 이길 사람이 몇 명정도라고 생각하는가?
반 장난 삼아서 유저는 게임하는 기계라고 하지만 사실, 글쎄... 동등한 조건에서라면 운영진은 유저앞에서 한없이 작아져야 하는 존재야. 그들은 고객이고 내가 만들어낸 작품을 즐기는 사람들이니까. 고맙게 생각해야겠지, 그들이 누구든 어떤행동을 하던 어떤 발언을 하던 일단 존중은 해줘야겠지, 뭐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골치아프겠지만. 그떈 나도 화를 내야겠지, 어디 누구처럼 나이값도 못하고 바보짓할때 말이야.
14.꼭 추가되었으면 하는 캐릭터를 하나 꼽으라면?
글쎄? 리플달아봐
15.인택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아슷, 미니, 아렌, 자속, 레피 이정도인가?
....
16.가장 선호하는 무기/장비는?
아, 나는 참기름 좋아하구[지금은 없는무기얌] 장비는 바람의 날개?
17.가장 선호하는 전술은?
랜덤
18.가장 갖고 싶은 기체는?(스페셜 제외)
내 마음대로~
19.자신이 가장 싫어하는 기체는?
기숙기체들이겠지 '~';
20.인택하면서 주로 어떤 것과 병행하는가?
여러가지~
21.55뱅크를 이용해봤는가?(이용해봤다면 총금액)
내 은행인걸
22.인택 첫 주기체는?(기본4기체 제외)
모르겠네 까먹었어
23.인택 정모를 한다면 갈 의향은?
서울말고 다른데서도 좀 하자 나도 피곤하다 이것드랑
24.세력장에게 한마디한다면?(무세력은 가고 싶은 세력명)
싸움질좀 고만하고 먹튀짓좀고만하고 사고좀 그만치고 잘난체좀 그만하고 ..... 뭐, 느긋하게 사는 애들도 있지만
사실 저런애들은 이제 없지
아아...
25.운영자에게 한마디한다면?
오, 내가 나한테 한마디 하는건가?
매사에 주의깊게 살고, 항상 사고치지말고 앞으로 준비 꼼꼼히 하면서 살고, 제발 부탁이니까 옛날일만 그리워하면서 현실좀 외면하지마라. 아, 그리고 항상 화이팅하면서 사는거 잘 알고있는데 가끔은 좀 차분하게 살도록 하자. 그리고 으음... 돈 값도록 열심히 노력하도록하고. 올해는 좀 쿨하게 살도록 노력해볼까? 사실 그거보단 자기 할 일 부터 챙기는게 더 급하겠지만. 아무렴 어때 힘내라.
아아, 사연이 좀 길지. 예전에 고등학생 시절에 말이야 왜 건택은 있는데 인택은 없을까 하고 고민하다가 그럼 내가 만들면 되는거 아니야? 라고 해서 혼자서 머리 싸매고 몇몇분들 도움으로 만든게 지금의 인택의전신인 인택 시즌1이야. 그냥 왠지 뭔가 저런걸 만들면 재밌어보일꺼 같았거든 재밌는거면 내가 만들어보자! 라는 취지로 했던거지, 별거 아니였어.
2.현재의 주기체는?
스파르타아아아!
3.그 주기체를 사용하게 된 동기는?
멋있어
4.인택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은?
글쌔다. 사건이라.. 내가 만들었다보니 수많은 사건을 전부다 목격하고 체험하고 마지막까지 기록한건 전부 나였지
뭐..내가 뿌린 씨앗이였으니까.
시즌1 시절 모 건택이 하도 뭐같이운영해서 시즌1을 창설할떄의 설레임, 시즌2가 홀딱 망할때 모에보드운영자가 베너달아도 되냐고 요청할때, 모에라이프한테 협찬 받을때 요컨데 시즌1,2 구작 시절의 기억과 뒤에서 엄청까이고 감당못해서 시즌2 문을 스스로 닫을때..가 구작시절의 기억이겠고 시즌3 이후로도 여러가지 일은 많았지, 운영초기 치도리님한테 실수해서 올드유저를 떠나보낼때도 가슴아펐고, 프리메이슨[..]과의 초반운영마찰도 나름대로 사건이라면 사건이겠네, 그 뒤에 나온 낭만시절의 추억이나 수많은 스타일리쉬의 다양한 모습, chol창 식구들과 리리안맴버의 인택 초기 버닝.. 오버커마 낭만시절도 있었군 그리고 연이어 터진 1차 성전이후 경제 공황, 2차 성전의 큰 웃음, 피라와 투덜이의 끝없는 마찰과 대립, 팍스인택.. 3차 성전... 9월사태 이후 이글루스 대거 유입, 정모.. 4차 성전...등... 뭐, 여러가지 일들이 사건이였고 큰 웃음이였지. 아아, 그래 하루하루가 즐거웠어 뭐랄까 항상 말하지만 바보같은 녀석들이였거든, 적어도 같이 있을땐 즐거웠어.
5.인택을 하면서 가장 즐거웠던 때는?
매일 매일이 즐겁지, 뭐 그중에서 가장 행복했을떈 2차 정모했을떄 삼겹살 먹고있을때, 뭐 오리 사건도 있었지만 그냥 그떄가 너무 행복했어. 내 인생에서 몇 안되는 정말로 말 그대로 행복했던 순간, 솔직히 그 행복함이 영원히 지속되도록 기도도 했을정도라니까? 정말로 즐거웠어
6.인택을 하면서 가장 절망했던 때는?
흠... 미니 미니씨 사건이랑 치도리님 사건인가?
7.현재까지 부스터를 하는데 든 비용은?
풉, 난 내가 돈을 만드는걸
8.앨작에 도전하고 싶은 의향은?
스폐셜도 내손으로 뚝딱!
9.현재 대세인 작기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떄려직일놈들...
10.자신의 인택 주목표(또는 궁극적인 목표)는?
글쎄, 더더욱 더 대형화가 되어서 인택에 부스터로 추가되면 옌 유명세탄 케릭이다 라고 인식 할 정도?[웃음]
11.자기가 가장 존경하는 유저와 그 이유는?
아아, 아슷님이겠지. 항상 옆에서 아무소리도 안하고 묵묵히 도와주고 게임도 즐기시고 운영진일떄의 모습이나 게임할때의 모습이나 변한게 없는 전형적인 마이페이스니까. 멋진 사람이야. 똑똑하기도하고[푸핫] 뭔가 항상 마이페이스로 사는 그 모습이 부럽기도하고 멋지기도 하고, 저런 어른이 되고싶다. 라는거 랄까?
12.라이벌로 생각하는 유저와 그 이유는?
글쎄... 아쿠인가?[데굴데굴] 농담이고, 뭐 반은 진담이고, 목표이기도해. 원래 따라잡는 사람쪽이 더 급하잖아. 앞에 가는 사람은 안중에 도 없지만.
13.동등한 조건에서 자신을 이길 사람이 몇 명정도라고 생각하는가?
반 장난 삼아서 유저는 게임하는 기계라고 하지만 사실, 글쎄... 동등한 조건에서라면 운영진은 유저앞에서 한없이 작아져야 하는 존재야. 그들은 고객이고 내가 만들어낸 작품을 즐기는 사람들이니까. 고맙게 생각해야겠지, 그들이 누구든 어떤행동을 하던 어떤 발언을 하던 일단 존중은 해줘야겠지, 뭐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골치아프겠지만. 그떈 나도 화를 내야겠지, 어디 누구처럼 나이값도 못하고 바보짓할때 말이야.
14.꼭 추가되었으면 하는 캐릭터를 하나 꼽으라면?
글쎄? 리플달아봐
15.인택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아슷, 미니, 아렌, 자속, 레피 이정도인가?
....
16.가장 선호하는 무기/장비는?
아, 나는 참기름 좋아하구[지금은 없는무기얌] 장비는 바람의 날개?
17.가장 선호하는 전술은?
랜덤
18.가장 갖고 싶은 기체는?(스페셜 제외)
내 마음대로~
19.자신이 가장 싫어하는 기체는?
기숙기체들이겠지 '~';
20.인택하면서 주로 어떤 것과 병행하는가?
여러가지~
21.55뱅크를 이용해봤는가?(이용해봤다면 총금액)
내 은행인걸
22.인택 첫 주기체는?(기본4기체 제외)
모르겠네 까먹었어
23.인택 정모를 한다면 갈 의향은?
서울말고 다른데서도 좀 하자 나도 피곤하다 이것드랑
24.세력장에게 한마디한다면?(무세력은 가고 싶은 세력명)
싸움질좀 고만하고 먹튀짓좀고만하고 사고좀 그만치고 잘난체좀 그만하고 ..... 뭐, 느긋하게 사는 애들도 있지만
사실 저런애들은 이제 없지
아아...
25.운영자에게 한마디한다면?
오, 내가 나한테 한마디 하는건가?
매사에 주의깊게 살고, 항상 사고치지말고 앞으로 준비 꼼꼼히 하면서 살고, 제발 부탁이니까 옛날일만 그리워하면서 현실좀 외면하지마라. 아, 그리고 항상 화이팅하면서 사는거 잘 알고있는데 가끔은 좀 차분하게 살도록 하자. 그리고 으음... 돈 값도록 열심히 노력하도록하고. 올해는 좀 쿨하게 살도록 노력해볼까? 사실 그거보단 자기 할 일 부터 챙기는게 더 급하겠지만. 아무렴 어때 힘내라.
# by | 2008/02/25 04:36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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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슷씨를 때려잡겠다는 소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