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5일
인택 -외전-
외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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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스터의 인기 계보
초기에는 단연코 개사기인 지금은 없는 기동포격소녀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지금과는 비교도 안될 개 사기 스팩에 인기도 그리고 우승전 장악으로 이어지는 그 콤보는 운영자가 봐도 답이 없을 정도, 그래서 너프를 했다. 그 다음으로 이어지는 라인은 타입문 페이트쪽 애들과 동방. 우승전 낭만기떄 심심치 않게 봤던 유유코,사쿠야,유카리,레이무,라이더,버서커,아처 등등... 그때당시 주력이였떤 애들은 대부분 동방 아니면 타입문이였다. 문제는 여전히 개사기였던 기동포격소녀. 그리고 발생한 제 1차 성전. 판타1의 전성기면서 짧은 영광의 시간. 수많은 기체들이 풀렸고, 판타1 시절 개사기였던 아세리아류 기체의 난입에 잠시 패닉. 그리고 너프와 함께 판타1의 몰락이 시작되었다. 기동포격소녀의 브로콜리 부스터와의 통합. 이후 열기는 조금 식었고, 한두명씩 튀어나오는 괴짜들과 함께 현대1의 유행. 그리고 타입문의 몰락과 동방의 전성기 시작. 3차 성전이후 꾸준히 열기는 지속되었고 절정을 이루게 된다. 투덜이의 동방인민해방전선[..]으로 대표되는 동방기체의 황금기는 수많은 기체를 양산하게 되고 지금의 상태를 만든 주된 원인이 되었다. 흔히 부스터 새대를 나누자면 기동포격소녀 이전 이후 새대, 홀리나이트 이전 이후 새대로 나눌 수 있는데, 요컨데 기동 이전은 낭만기 홀나 이전까진 에트류가 주류였던 시절이였다. 그리고 일어난 4차 성전과 함께 성전특수로 중흥을 이루는 현대1 샤나 단물. 판타2의 겐신, 그리고 메시아부스터 이후 대량으로 뽑는것은 일반화 되었다. [물론 그 전에도 그랬다.] 지금은 딱히 대세는 없는 편.
2.무기의 변화
선 참기름 후 참기름 에서 지금은 그나마 다양해진 상태. 사실 선 참기름 이후 나막신, ER4, 이비소드 등으로 이어지는 근거리 일반화 태크는 뭐 지금도 비슷하긴 했지만 더 심하면 심했다. 예전보단 많이 좋아진듯, 이중쉴드의 발견등 다양한 발견이 나오는 무기 지만 그래도 가장 화려할땐 선 참기름 후 참기름 시절이 아닐까.. 물론, 쥐구슬 노가다시절도 대표적인 무기 장비 트랜드의 사례다.
더 예전 시절엔 영사기도 있었지만 그건 기억하는 사람이 거의 없으니 패스.
3.업뎃 순서
시즌3 등장 -> 부스터 개념 도입 -> 시크 &레어 확률 조정 -> 2차 무기 패치 -> 우승전 낭만패치 -> 부스터 조정 -> 우승전 스테이 터스 밑에 도입 -> 우승전 하향패치 -> 앨범 도입 -> 3차 무기 패치 -> 부스터 대량 추가 -> 미싱 링크[요컨데 기억안남 ]->투기장 -> 현재
4.성전 정리
1차 아세리아 폭동사건, 2차 태화전 저격, 3차 동방인민해방노선, 4차 노말 레어 인생 역전, 5차 뭐 병시나
결과
1차 = 경제공황
2차 = 웃었음
3차 = 투덜이 망했음
4차 = 성전거품
5차 = 뭐 병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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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스터의 인기 계보
초기에는 단연코 개사기인 지금은 없는 기동포격소녀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지금과는 비교도 안될 개 사기 스팩에 인기도 그리고 우승전 장악으로 이어지는 그 콤보는 운영자가 봐도 답이 없을 정도, 그래서 너프를 했다. 그 다음으로 이어지는 라인은 타입문 페이트쪽 애들과 동방. 우승전 낭만기떄 심심치 않게 봤던 유유코,사쿠야,유카리,레이무,라이더,버서커,아처 등등... 그때당시 주력이였떤 애들은 대부분 동방 아니면 타입문이였다. 문제는 여전히 개사기였던 기동포격소녀. 그리고 발생한 제 1차 성전. 판타1의 전성기면서 짧은 영광의 시간. 수많은 기체들이 풀렸고, 판타1 시절 개사기였던 아세리아류 기체의 난입에 잠시 패닉. 그리고 너프와 함께 판타1의 몰락이 시작되었다. 기동포격소녀의 브로콜리 부스터와의 통합. 이후 열기는 조금 식었고, 한두명씩 튀어나오는 괴짜들과 함께 현대1의 유행. 그리고 타입문의 몰락과 동방의 전성기 시작. 3차 성전이후 꾸준히 열기는 지속되었고 절정을 이루게 된다. 투덜이의 동방인민해방전선[..]으로 대표되는 동방기체의 황금기는 수많은 기체를 양산하게 되고 지금의 상태를 만든 주된 원인이 되었다. 흔히 부스터 새대를 나누자면 기동포격소녀 이전 이후 새대, 홀리나이트 이전 이후 새대로 나눌 수 있는데, 요컨데 기동 이전은 낭만기 홀나 이전까진 에트류가 주류였던 시절이였다. 그리고 일어난 4차 성전과 함께 성전특수로 중흥을 이루는 현대1 샤나 단물. 판타2의 겐신, 그리고 메시아부스터 이후 대량으로 뽑는것은 일반화 되었다. [물론 그 전에도 그랬다.] 지금은 딱히 대세는 없는 편.
2.무기의 변화
선 참기름 후 참기름 에서 지금은 그나마 다양해진 상태. 사실 선 참기름 이후 나막신, ER4, 이비소드 등으로 이어지는 근거리 일반화 태크는 뭐 지금도 비슷하긴 했지만 더 심하면 심했다. 예전보단 많이 좋아진듯, 이중쉴드의 발견등 다양한 발견이 나오는 무기 지만 그래도 가장 화려할땐 선 참기름 후 참기름 시절이 아닐까.. 물론, 쥐구슬 노가다시절도 대표적인 무기 장비 트랜드의 사례다.
더 예전 시절엔 영사기도 있었지만 그건 기억하는 사람이 거의 없으니 패스.
3.업뎃 순서
시즌3 등장 -> 부스터 개념 도입 -> 시크 &레어 확률 조정 -> 2차 무기 패치 -> 우승전 낭만패치 -> 부스터 조정 -> 우승전 스테이 터스 밑에 도입 -> 우승전 하향패치 -> 앨범 도입 -> 3차 무기 패치 -> 부스터 대량 추가 -> 미싱 링크[요컨데 기억안남 ]->투기장 -> 현재
4.성전 정리
1차 아세리아 폭동사건, 2차 태화전 저격, 3차 동방인민해방노선, 4차 노말 레어 인생 역전, 5차 뭐 병시나
결과
1차 = 경제공황
2차 = 웃었음
3차 = 투덜이 망했음
4차 = 성전거품
5차 = 뭐 병시나
# by | 2008/02/25 09:54 |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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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는 다용도 게시판에 몇번 글이 올라왔었던거 봤는데
아마 하뉴우 관련이였었죠?
그건 대체 어떻게 됬던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