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0일
작업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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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일단 패스.
요청한거 중에서 추가할만한 물건은 추가.
가벼운 마음으로 운영중.
아아, 홀가분하다.
작업노트1.
속성의 개념.
상성과 역상성이 있는건 어떨까 근중장의상성개념이 있다면 할만할까
야원좆이 더 야원좆이 되는건가. 그건 그때가봐야 알겠지.
아니면 상성의 개념은 어떨까? 성격이라는 개념을 도입해서 말 그대로
물고 물리는 싸움이 지속되는거겠지. 흠, 이건 포켓몬에 가까운건가..?
일단 저런 개념이 도입되면 게임 자체는 꽤나 복잡해지거나 밸런스론으로 이어지겠군
그리고 그네들의 설레발이 시작되겠지, 뭐 그건 내 알바 아니고 이제와서 그런거 신경쓰면
운영도 못하지롱.
작업노트2.
돌의 개념
보유아이템이라는걸 도입하면 어떻게 될까
말 그대로 돌을 가지고 있어서 퀘스트를 진행하는거겠지
스토리 퀘스트를 진행할떄 돌을 모아서 요구조건이 되면
요청한 퀘스트파트너가 자신의 동료로 온다..
헤에, 꽤 괜찮아 보이는데. 돌은 돌대로 소비할수도 있고
으음... 시간의 돌같은건 꽤나 용이할꺼 같은데?
하지만 역시 추가하면 밸런스 론이 오가겠지. 5:5가 뭔지 원 내가 엄재경도 아니고
작업노트3.
스토리모드
흐음... 이건 언제 가능할까
내가 30대가 되면 가능한건가
하면 참 재밌을꺼 같은데 언젠간 되겠지 母
작업노트4.
유저의시각. 운영자의 시각
결국 끝없는 뫼비우스의 띠로구먼
플레이어의 시각으로 운영을 하니
제발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보지 말라고 하고
으음, 그게 맞는거 같아. 역시
괜히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운영을 한거 같아.
아아...역시 한계라는건 있는건가 뭐, 아무렴 어떄 지금은 홀가분해서 좋기만 하다.
작업노트5.
쓸때없는 잡스킬
포토샵만 죽어라고 만지니까 결국 정신차려보니
내가 명암을 넣고있다.
빌어먹을
작업노트6.
항상 생각하는건 어떻게 하면 더 재밌어질까 인데
하다보면 꼭 5:5논쟁과 자신들의 이익에 대한 반발
으음..뭔가 유토피아를 만들어주겠어! 최소한 여기서 만큼은!
이런 기분으로 만들었는데
결국 인간이 쌓이면 사회가 만들어지고 거기선 이익이 생기니
부차적으로 싸움이 일어나는구나
뭐, 좋은거 배웠다. 한번 대통령이나 그런 개념도 추가해봐?
그럼 죽어라고 까이는건 까이고 어휴 ㅋㅋㅋㅋ
그네들의 모습만 더 나오겠지
작업노트7.
이글루스 사태 이전에 집필했던 대중론에서
유저를 믿으면 안된다. 라는걸 꽤나 주장했던거 같았는데
내가 그걸 까먹었던거 같다.
믿으면 안되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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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노트는 작업노트
실행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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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오리진
남케세이버와 아야카
꽤나 마음에 드는데?
달까에게 호감을 주다니
아아..한큐에 난 몇놈을 조지는건가
# by | 2008/04/10 01:15 | 작업노트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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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하는 게임마다 운영진이 '소신있게'해 나가는 덕분에 처음에는 버벅거리다가
잠시 지나서 익숙해지고 게임에 애정을 쏟으니 그런건 안전밖으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