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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리

예전부터 써오던 이야기 연표나 잠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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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9월 인근 청소년 실종사건

                 친구, 현규가 사라졌다. 처음으로 겪는 신기한 일 '백색일담' 첫번째 이야기

-2004년 3월 성화 전학

                 처음으로 전학을 갔다. 거기서 만난 수상한 사람. 마녀라고 했지만 영락없는 보육원 선생이다.
 
           4월 명희 등장

                 누가 언니인지 모르겠다. 누가 동생인지 모르겠다. 언니랑 똑같이 생겼는데 언니가 아니라고 한다.
                 민증도 가지고있으면서 자기가 언니가 아니라고 한다. 언니가 이상하다.

           5월 마녀

                 오랜만에 걸어다닌다, 이런 감각이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아쉽게 지금 세상은 마법사니 하는 직업이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이 아닌거 같다. 세상이니 미래니 복수니 이런건 이제 상관없어.
                 그냥, 보육원 선생으로 월급받으면서 평범하게 사는게 좋을꺼 같다. '백색일담' 두번째 이야기
 
           7월  성화의 이야기

                 평소처럼 사는게 행복한건 잘 안다. 하지만 아직도 친구는 돌아오지 않는다. 이상한 사람만 나타났다.

           8월  각성

                 낮잠자기에 참 좋은 능력이다. '백색일담' 세번째 이야기 [1기 종료]


-2005년 3월 명준은 배가 고프다

                 초능력이든 뭐든 그냥 적당히 쓰면 된다. 물론 난 마음에 안드는 선생을 골려줄때 쓰곤하지.

           4월  인훈은 머리가 아프다
                
                 중간고사가 싫다.

           5월  솔개는 한가하다.

                 이름보단 별명이 좋다. 아주 평범하게 하루하루 흘러간다. 한가하다. 아쉬울 것도 없다.
 
           8월 신기한 이야기

                어쩌다보니 말도 안되는 일을 겪었다. 정신차려보니 우리가 세계를 구했단다. 웃기지도 않는다.
                '백색일담' 네번째이야기.

          9월 1일 개학식

                솔개가 죽었다. 자살이라고 한다. 


          10월 양자택일

                 어쩌다보니 원수를 값는다는 핑계로 또 세상을 구한거 같다.  수능이 100일 남았다. 망했다.

          11월  후회

                 빌어먹을 세계는 뭐하러 지켰는지 모르겠다. 인생만 망쳤다. '백색일담' 다섯번째 이야기.[2기종료]


-2007년 4월  아르바이트

                  등록금을 내가 내라고한다. 내가 낼려한다. 학자금대출도 알아본다.
           
            5월  '화이트아웃' .. 다시 이어지는 빌어먹을 세상의 위기. 쓸때없는 일에 엮이고 싶지 않다. 명준이는
                  아예 그걸로 돈을 벌고 산다. 난 그런 일은 적성에 안맞는다. 그냥 무사히 졸업하고 취직하고싶다.
                  
            5월 7일 
                  드디어 다시 하루하루 꼬였다. '백색일담' 여섯번째 이야기 [3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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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설정을 안짜고 원래 연표도 안짜는 놈입니다[..]
쓰다보니 길어져서 이야기가 되다보니 
가끔씩 정리를 하는편. 뭐.. 제 이야기의 녀석들은 대부분 거창한걸 바라는거 보단 그냥 평범하게 삽니다.
오히려 후회하는 편. 세계의위기를 지키다가 자기 인생이 잠시 꼬였으니 
쓰고있는 백색일담..의 경우는 사실 3부작입니다. 1기가 중학생에서 고1떄의 이야기 2기가 고3때까지의 일
그리고 3기..제작중이다가 잠시 바뻐서 중단한 3기같은경우는 이제 애들이 대학생이 되었죠
뭐 그래서 연표에 따로 표기는 안했습니다. 잠시 숨을 돌릴겸 리메이크..도 할겸 다시 쓸 생각이니까. 
차분히 올릴 생각. 

사실 설정을 짜는걸 별로 안좋아하는 편입니다. 설정을 짜도 머릿속에만 담아두고 공개하기 싫어서-_-;
뭐, 가끔은 해깔릴까봐 저렇게 적어둡니다.
내부 설정은 더 있지만 뭐 그건 패스.. 하고 저래보여도 판타집니다. 막 마법도 오가고 사람 아닌놈들도 나오고
근데 등장인물들은 그런애들을 싫어하즁 그냥 내 평범한 하루하루를 망가트리지마 개새끼야. 라는 반응

뭐, 그게 정상적인 반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잠시 등장인물..을 언급하자면

1기 주인공은 성화군. 모티프는 친구[..] 가장 정상적입니다. 히로인은 명희양, 그냥 고등학생입니다.
애인이라고하긴 뭐하고 파트너라고 하면 맞겠군요. 그 관계는 대학생이 되어도 유지가 됨.
주변에서는 애인이라고 하지만.. 뭐, 명희양이 츤데레군요.
마녀의 경우는.. 예전에 죽었는데 어쩌다보니 죽은 자의 몸속에 들어가서 다시 부활. 살아난 과정은 패스
설정 말할려니 길고 귀찮아서[..] 뭐, 그래서 요세 마법사는 벌이도 시원찮고 그냥 선생쪽이 더 짭잘해서
그걸로 먹고사는중. 쌔기는 가장 쌘데, 만사 귀찮아하는듯. 성격은 시원시원함. 식구로는 집떠난 명희와
식객으로 일하는 연주, 그리고 제자2호 리니아 정도.

뭐.. 저 3명의 이야기라고 봐도됩니다. 그외 행방불명된 친구 현규나, 이상한 변태 한명이 나오지만
메인 케릭은 저 3명이라고 봐도 되겠군요. 이래저래 치고 박고 투닥투닥 잘 놉니다. 안타깝게도
성화군은 공부를 잘해서 제 할일은 다 하고 저러다보니 명희양이 꽤 부러워함.

2기 주인공은 명준이. 조금 까칠한 녀석, 초능력자입니다. 모든지 잡고싶을때 잡을 수 있어서 심심하면
공기를 잡곤합니다. 살짝 모아서 구슬 던지던지 던지면 지나가던 선생은 맞고 가볍게 기절.
친구들과 저렇게 놀곤 합니다. 딱히 초능력자라는걸 애들한테 숨기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냥
간단한 제주정도로 알려주고 비밀로 하는편이라서 친구들도 딱히 신경 안쓰는듯.
주연케릭은 인훈이와 히로인 솔개 정도, 3명이 투닥거립니다. 1기의 메인케릭인 성화의 경우는 같은학교
출신이다보니 이래저래 조언을 해주는 정도, 마녀도 찬조출현.
어쩌다보니 자기들은 원하지도 않았는데 세상을 구하게됩니다. 반대로 말하면 일을 저지르고보니
세계의 평화를 지켰다! 쪽이 맞겠군요. 그리고 솔개는 자살합니다. 원인은 불명.
2기의 큰 스토리는 솔개의 자살 전 자살 후 라고 봐도 될꺼 같습니다. 자살이냐 타살이냐를 가지고 끝가지
물고 늘어지는게 자살 후 스토리. 뭐, 그리고 또 원하지도 않는데 지구의 평화를 지켰습니다. 그리고 수능을 망쳤군요.
인훈이가 절망하면서 2기는 끝나는군요. 뭐 배드엔딩이라면 배드엔딩이겠지만..

3기는 인훈이가 주인공입니다. 명준이는 조언을 해주는 케릭. 여기서부턴 게임으로 가다보니 AVG게임이 되었군요
히로인은 4명. 사람이 아닌 두 여캐랑 사람인 두 여캐가 있군요. 하영, 노엘, 리니아, 연주.. 정도인데
뭐, 굳이 이야길 말하자면 어쩌다보니 또 꼬입니다. 죽어라고 고생하고 손해만 보는 역활.
하영, 노엘, 리니아의 경우는 그나마 연예노선같은건데 연주같은경우는 가족 스토리군욤.
뭐, 초등학교 4학년이라는 설정입니다. 직업은 무당. 야메입니다.[랄까 자격증이 필요한 직업이였나] 마녀집에서
식객으로 살고있습니다.








































뭐, 저렇게 생겼습니다. 작업복이죠. 성격은 무뚝뚝 말수가 적습니다. 의외로 취미는 귀여운 악세서리 모으기
랄까, 저런 케릭이 그런걸 모은다고 생각하니 묘하게 어울렸습니다. 티 내는건 싫어합니다.
가족내에서는 식객이라는 칭호로 불리는편, 11살인데 마녀가 매우 게으르다보니 가사일을 다 합니다.
청소, 빨레, 요리 등등.. 마녀의 제자2호인 리니아와는 좋은 친구 사이. 10살이상의 나이 차이지만
서로 동병상련인 상황이라서 상당히 친함.






































평소 복장입니다. 쓸때없이 바지가 짧네요, 그림담당이 묘하게 로리콘이였나.
아무튼 연주 루트로 들어가면 그냥 가족이야기로 가는 편입니다.
1기에서 있었던 연쇄 실종사건에서 휘말인 케릭중 한명입니다. 그때 이후로 실어증에 걸렸는데
마녀와의 만남으로 입을 열게 되었고... 뭐 그 뒤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래보여도 무당이라서 신내림도 받았고, 신은 조상신. 어머니가 무당이였는데 자신의 목숨을 바치고
조상신을 불러들여서 딸을 살렸다..뭐 그런이야기입니다. 진부하죠.


































주인공 녀석입니다. 인훈이즁. 항상 인생이 꼬이던 녀석입니다만 그래도 열심히 사는녀석입니다.






































리니아입니다. 주인공이랑은 동갑이즁. 좋은 친구이자 식객2호. 스승이랑 성격은 비슷해서
느긋하고 게으름. 뭐 화끈하긴 화끈함. 그리고 말이 많음. 덕분에 연주랑은 좋은 궁합






































김마녀, 게으르다. 만사 귀찮아함. 의외로 보육원 원장의 자리를 탐내고있음.


뭐... 저녀석들이 우당탕 하는 이야기가 연주루트..라고 볼 수있습니다.
그런이야기 입니다. 저래보여도 마법이 난무하는 판타지입니다. 단지 애들이 멍 해서 그렇지
잠시 개발이 중단되었는데 언제 완성할지 원 -ㅅ- 겸사겸사 머리도 식힐겸 예전에 썻던 글이나 다시 리메이크해서
차분히 연재할까 생각중입니다[..]





by 태화전 | 2008/04/14 06:11 | 작업노트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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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lk」 at 2008/04/14 10:41
55 연주 55
Commented by 돌리어스 at 2008/04/14 16:18
음 이거 쓰고계신건가요 아니면 이미 쓰여있는건가요
Commented by 태화전 at 2008/04/14 17:21
돌리어스//글이야 예~ 전에 다썼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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