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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번 해보는 희노애락 문답

이런거 꽤 좋아함 >_<

마스티님블로그에서 퍼왔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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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글루는 언제 시작하셨습니까?

이글루로만 따지면 3년차군요 횟수로
블로그 운영으로만 따지면 고1때부터니까...꽤 기네요

2. 블로그질하면서 가장 놀랐던 때는?

성전


3. 블로그질하면서 가장 기뻤던 때는?

....없네요


4. 블로그질하면서 가장 황당했던 때는 언제입니까?

그 스토커 사건[...]


5. 블로그질하면서 가장 서글펐던 때는?

딱히 없습니다. 단지 제가 오덕 포스팅을 그다지 안하다보니
제 주변 일기나 잡담을 하다보니 진지한 글이 많아져서
주변 지인분들이 섣불리 리플을 못단다는 소릴 들었을때
노선을 바꿔야 하나 하고 좀 고민을 한적은 많았어요

6. 블로그질하면서 가장 웃겼던 때는?

카토가 잘나간다는거 알았을때 [풉]


7. 블로그생활하면서 가장 화났던 때는?

흠, 딱히 없군요. 화났을때라
도가 지나친 빠심을 봤을때랑[..]
오락한두판에 울고 짜고하는거 봤을때랑 그리고 설레발칠떄 정도인가?

8. 이글루 블로거생활을 하면서 어떤 때가 기억에 남으십니까?

성전

9. 본인은 지금 블로그생활을 하는 것이 즐거우십니까?

랄까, 블로그라는건 일기장을 공개하는거 뿐 그 이상 그 이하는 없어요
내 일상이야길 그냥 적는거에 지나지 않기때문에 여기에 즐겁다 즐겁지 않다를 적는건
약간 우스운 일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냥 평상시 제 주변이야길 끄적이면
그걸로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기장이니까요


10. 마지막으로 한 가지 바라는 것이 있으시다면?

인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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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보니 주변 벨리를 도니
지인들 첫 잡담포스팅 단어는 전부

인택이 안되니~ xx라도 하고 자야겠내요

....

기..기뻐요?

기쁘다구요?!

by 태화전 | 2008/04/16 03:55 |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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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버섯군 at 2008/04/16 04:22
성전이 역시
Commented by rov at 2008/04/16 04:23
성전은 정말...

그리고 마지막 인택해주세요 >_<
Commented by Nyamo at 2008/04/16 08:41
난 아니다?
..
Commented by 돌리어스 at 2008/04/16 16:54
왠지 성전이 좀 크고 아름다운듯
Commented by 녁군 at 2008/04/16 19:24
역시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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