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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붕괴~

따라라라 라라~ 라라라라라라 라랄~ 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랄라라~

딱 1년분위기가 이렇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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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ルの樂園 「→ side-A →」


誰かの呼ぶ?が聞こえた 少女はそれで目を?ます
다레카노요부코에가키코에타 쇼-죠와소레데메오사마스
누군가가 부르는 소리를 들은 소녀는 눈을 떴다
心地よい風に抱かれて 澄んだ空へと舞い上がる
고코치요이카제니다카레테 슨다소라헤토마이아가루
기분 좋은 바람에 안겨 맑은 하늘로 떠오른다
誰かがね...泣いているの...
다레카가네 나이테이루노
누군가가...울고 있어...
それは?の所?かしら? (そうよ?のせいよね)
소레와키모치노 세-카시라? (소-요키노세-요네)
그건 기분 탓일까? (그래 기분탓이야)
もう...そういうことじゃないわ (じゃあ風の所?かしら)
모- 소-이우코토쟈나이와 (쟈아카제노세-카시라)
아냐...그런게 아니야 (그럼 바람인걸까)
?園で泣くはずないわ (そうよ泣くはずないわ)
라쿠엔데나쿠하즈나이와 (소-요나쿠하즈나이와)
낙원에서 울리가 없어 (그래 울 리가 없어)
だって?園なんだもの (?園なんだもの)
닷테 라쿠엔난다모노 (라쿠엔난다모노)
왜냐면 낙원인걸 (낙원인걸)
何?かでね...泣いているの...
도코카데네 나이테이루노
어디선가...울고 있어...
悲しみも苦しみも? (そうよここには無いわ)
카나시미모 쿠리시미모? (소-요 고코니와나이와)
슬픔도 괴로움도? (그래, 여기에는 없어)
幸せ?ち溢れる世界? (そうそれが?園)
시아와세미치아후레루세카이? (소-, 소레가 라쿠엔)
행복이 넘쳐나는 세계? (그래, 그게 낙원)
園で泣くはずないわ(そうよ泣かないでね)
라쿠엔데나쿠 하즈나이와 (소-요, 나카나이데네)
낙원에서 울리가 없어 (그래 울지 말아줘)
だって?園なんだもの(?園だからこそ)
닷테라쿠엔난다모노 (라쿠엔다카라코소)
왜냐면 낙원인걸 (낙원이기에 더욱)
本?はね...知っているの... (誰かがね...泣いているの...)
혼토-와네 싯테이루노 (다레카가네 나이테이루노)
사실은...알고 있어... (누군가가...울고 있어...)
第四の地平線 その?園の正?は
다이욘노치쿠이센 소노라쿠엔노 쇼-타이와
제4 지평선 그 낙원의 정체는...
空は荒れ 木?は枯れて 花は崩れ朽ち果て
소라와아레 키기와카레테 하나와쿠즈레쿠치하테
하늘은 황폐해지고 나무들은 시들어 꽃은 시들어가고
腐敗した大地が 闇の底へと?ちてゆく...
후하이시타 다이치가 야미노소코헤토오치테유쿠
썩어버린 대지가 어둠의 바닥으로 떨어져 가고...
エルは倦まれ エルは悼み エルは望みの涯
에루와우마레 에루와이타미 에루와노조미노하테
에르는 지치고 슬퍼하다가 소망하다 결국
安らぎの眠りを求め 笑顔で?ちてゆく...
야스라기노네무리오모토메 에가오데오치테유쿠
안락의 잠을 요구하며 미소를 띄며 떨어져 가고...
Ark - 箱舟に託された願いたちは
하코후네니타쿠사레타네카이타치와
Ark 상자배에 맡겨진 소원들은
Baroque 歪んだ?心のままに求め合い
히즌다코이 코코로노마마니모토메아우
Baroque 비뚤어진 애정으로 서로에게 요구해
Yield 理想の?穫を待ち望みながらも
리소-노슈카쿠오 마치 노조미나가라모
Yield 이상적인 수확을 기다리면서도
Sacrifice 多大な?牲を盲目のうちに?い?け
타다이나기세이오모-모쿠노우치니 하라이쯔즈케
Sacrifice 크고작은 희생을 보지못하는 사이에 시키면서
StarDust ついには星屑にも手を伸ばすだろう
쯔이니와 호시쿠즈니모 테오 노바스다로-
StarDust 마침내 별가루에도 손을 뻗겠지
?み?まれた四つの《?園》に惑わされずに
하사미코마레타욧쯔노 <에루>니 마도와사레즈니
끼워진 네 개의《낙원》에 유혹되지않고
垂直に?ちれば其?は《奈落》
스이쵸쿠니 오치레바 소코와 <아비스>
곧바로 떨어지면 그곳이《나락》
何?から?て 何?へ逝くの 全ては誰の幻想?
도코카라키테 도코에유쿠노 스베테와 다레노유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돌아가는 거야 모두 누군가의 환상?
差し出された手に ?付かないままに?ちてゆく...
사시다사레타테니 키즈카나이마마니 오치테유쿠
내밀어진 손을 알아차리지도 못하고 떨어져 가고...
エルは倦まれ エルは悼み エルは望みの涯
에루와우마레 에루와이타미 에루와노조미노하테
에르는 지치고 슬퍼하다가 소망하다 결국
安らぎの眠りを求め 笑顔で?ちてゆく...
야스라기노네무리오모토메 에가오데오치테유쿠
안락의 잠을 요구하며 미소를 띄며 떨어져 가고...
――退?へと至る幻想 背?を紡ぎ?ける?物語
데카단스헤토이타루겐소- 하이토쿠오 쯔무기쯔즈 로망스
――퇴폐에 이르는 환상. 배덕을 계속하는 로맨스
痛みを抱く?に生まれてくる 哀しみ
이타미오다쿠타메니 우마레테쿠루 카나시미
아픔을 감싸안기 위해 태어나는 슬픔
幾度となく開かれる扉 第四の地平線――
이쿠도토나쿠히라카레루토비라 다이욘노치헤이센
몇 번이고 열리는 문, 제4 지평선 --
その?園の名は『ELYSION』またの名を『ABYSS』――
소노라쿠엔노나와<에류시온> 마타노나오 <아비스>
그 낙원의 이름은 「ELYSION」또다른 이름은 「ABYSS」――




by 태화전 | 2008/05/07 23:07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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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lk」 at 2008/05/07 23:15
흠좀무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8/05/07 23:28
으아앙아
Commented by 돌리어스 at 2008/05/07 23:48
낙원은 나락이였다는 슬프기 짝이없는 결말의 엘의 낙원 A 사이드군염
... 랄까 대체 무슨일?
Commented by 時水 at 2008/05/08 00:53
이건 뭥미 이게 사운드 호라이즌인가 뭐시긴가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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