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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중몽

자고있는데 꿈속에서 놀다가 술마시고 잤는데 또 그 꿈속에서 나이트에서 술마시고 놀다가 일어나니 아버지가 공부안하고 잘한다고 작은아버지 집으로 꺼져라고해서 잘못했어요 ;0; 하고 절규하고 일어나니 꿈속에 꿈 그래서 방금 일어나니 이제 현실 아아..무서웠어 무서웠다구...p.s:일어나니 문자에 어머니가 ' 카네이션 내놔 임마!' 라고 문자를 보내셨다[...]

[...]

자세히 설명하면

자고있는데

거기서 또잤는데

거기서 꿈을 꿔서

다시 깨서

혼나고

용서해줘 라고하니

거기서 잠을깨서

지금이 현실

그리고 휴대폰을 보니

어머니의 카네이션 뱉어라는 소리가

....

아아 무서웠어

by 태화전 | 2008/05/08 17:10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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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돌리어스 at 2008/05/08 17:33
뭔가 무시무시한 꿈과 현실 [...
Commented by 김쿠르 at 2008/05/08 18:27
머 멋지다.
Commented by 리모스 at 2008/05/08 19:31
우와....
이런걸 보고 꿈과 현실의 경계가 사라진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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