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1일
패러디, 그리고 웃음
전 모방을 정말 좋아합니다. 패러디라는것도 정말 좋아합니다. 뭐 대놓고 배끼고 따라하면 모방이겠지만 그런게 아니라 정말로 비슷하게 웃겨줄려고 하는 패러디.. 전 정말로 그런건 엄청나게 좋아합니다.아! 이건 여기의 이런거였지! 라고 놀래는 원작의 팬들이 될때도 정말 즐겁고 그걸 패러디로 만들때도 정말 좋아하는편입니다. 지금은 성전 오프닝을 의뢰해서 제작중입니다. 이번에도 역시 패러디 [깔깔] 전 스타리그 패러디를 정말 좋아합니다. 뭐랄까 여러가지 배끼고 따라할만한 요소가 참 많지 않습니까[하핫] 그런의미에서 이번 성전도 저번 시즌처럼 열심히 따라하고 배낄꺼 같네요.
쓸때없는말은 잠시 패스하고, 우선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면 전 패러디라는것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인 사람이다보니 여러가지 흉내쟁이를 좋아합니다. 저 자신도 이미 흉내쟁이구요 뭐랄까, 따라하다보면 더 멋있는게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긍정적 방향을 지향합니다. 따라쟁이의 매력이랄까, 그런면에서 앞으로도 열심히 패러디를 하면서 사람들을 웃겨주는 역활을 하고 싶습니다. 나쁜게 아닌이상 굳이 그걸 안할 필요는 없지요. 패러디를 하면서 패러디를 먼저 접한 사람들을 위해서 원본을 소개해주고 원판에 대한 흥미를 끌어오게 하거나 패러디 자체에 웃음을 주게하는거... 뭐 그런게 즐거운게 아닐까 봅니다.
사실 요센 저런 주변 즐거운 이야기를 할만큼 나라가 그렇게 즐겁지 않습니다. 물론 냉정히 말해서 제 주변도 즐겁지 않습니다. 친구 한명한명이 힘들게 살고 억지 웃음을 짓고있는게 사실입니다 '~' 사실 전 그렇게 진지한 사람이 아닙니다. 정말로 죽는건가.. 라고 생각은 하면서도 그냥 털어버리고 그럼 그전에 확실히 밝고 웃으면서 즐겁게 살자! 라고 생각하는편입니다. 덕분인지 모르겠지만 평소엔 죽을소리 싫을 소리하면서도 마지막에 와서는 그래, 아무렴 어때 라는 생각으로 훌훌 털고 앞으로 나아가는길을 택하곤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결국 전 나라가 힘들고 주변인이 힘들고 제가 힘들어도 바보처럼 웃으면서 재밌게 살고 있군요. 네, 바보입니다. 주변이 인상을 써도 열심히 바보짓을 할 수 있는 그런 만화같은 캐릭터 가끔 저처럼 소년만화틱한 녀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물론 이런 캐릭터 주변에선 참 좋아하지만 당사자는 힘들어요[깔깔]
날이 밝아오네요. 오늘도 날을 셌군요 [에궁] 하루하루가 사실 고단하고 체력도 저하되어서 피곤하고 힘들고 지칩니다. 다 때려치우고 싶을떄도 많고 자포자기도 하구요.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정작 자기 직전이 되면 화이팅 하고 자는거 보면 아직도 정신차릴려면 먼 녀석인가봅니다 [에궁]
오늘도 밝고 씩씩하게 잠이나 자야겠군요
'~'
쓸때없는말은 잠시 패스하고, 우선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면 전 패러디라는것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인 사람이다보니 여러가지 흉내쟁이를 좋아합니다. 저 자신도 이미 흉내쟁이구요 뭐랄까, 따라하다보면 더 멋있는게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긍정적 방향을 지향합니다. 따라쟁이의 매력이랄까, 그런면에서 앞으로도 열심히 패러디를 하면서 사람들을 웃겨주는 역활을 하고 싶습니다. 나쁜게 아닌이상 굳이 그걸 안할 필요는 없지요. 패러디를 하면서 패러디를 먼저 접한 사람들을 위해서 원본을 소개해주고 원판에 대한 흥미를 끌어오게 하거나 패러디 자체에 웃음을 주게하는거... 뭐 그런게 즐거운게 아닐까 봅니다.
사실 요센 저런 주변 즐거운 이야기를 할만큼 나라가 그렇게 즐겁지 않습니다. 물론 냉정히 말해서 제 주변도 즐겁지 않습니다. 친구 한명한명이 힘들게 살고 억지 웃음을 짓고있는게 사실입니다 '~' 사실 전 그렇게 진지한 사람이 아닙니다. 정말로 죽는건가.. 라고 생각은 하면서도 그냥 털어버리고 그럼 그전에 확실히 밝고 웃으면서 즐겁게 살자! 라고 생각하는편입니다. 덕분인지 모르겠지만 평소엔 죽을소리 싫을 소리하면서도 마지막에 와서는 그래, 아무렴 어때 라는 생각으로 훌훌 털고 앞으로 나아가는길을 택하곤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결국 전 나라가 힘들고 주변인이 힘들고 제가 힘들어도 바보처럼 웃으면서 재밌게 살고 있군요. 네, 바보입니다. 주변이 인상을 써도 열심히 바보짓을 할 수 있는 그런 만화같은 캐릭터 가끔 저처럼 소년만화틱한 녀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물론 이런 캐릭터 주변에선 참 좋아하지만 당사자는 힘들어요[깔깔]
날이 밝아오네요. 오늘도 날을 셌군요 [에궁] 하루하루가 사실 고단하고 체력도 저하되어서 피곤하고 힘들고 지칩니다. 다 때려치우고 싶을떄도 많고 자포자기도 하구요.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정작 자기 직전이 되면 화이팅 하고 자는거 보면 아직도 정신차릴려면 먼 녀석인가봅니다 [에궁]
오늘도 밝고 씩씩하게 잠이나 자야겠군요
'~'
# by | 2008/05/11 05:13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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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을 아는사람에게는 "아 이런장면을" 이란 반응을
모르던 사람도 "으응? 이게 어떤장면일까?" 하는 호기심을
.......
문제는 이 나라는 패러디가 아닌 표절을 하는 인간들이 많다는 거지만 (...)
페이트 설정 가져다가 양판소찍은 놈팽이도 있질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