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3일
힘들고 지칠때...
떠오르는 친구들의 얼굴
비가 온다.
기분이라도 대변하는지 정말 조용하게 내린다.
피곤하고 어지럽다.
웃으면서 같이 술을 마시고 싶다.
그래, 하나도 변하지 않았구나!
이렇게 서로 말하면서 놀리고 웃으면서 장난치고
중학교떄부터 지금까지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라면서 서로 웃고 놀고 떠들고 싶다.
어른이지만 어린아이로 돌아오는
단 한순간 달콤한 그 ...
여전히 비가 내린다
비가 온다.
기분이라도 대변하는지 정말 조용하게 내린다.
피곤하고 어지럽다.
웃으면서 같이 술을 마시고 싶다.
그래, 하나도 변하지 않았구나!
이렇게 서로 말하면서 놀리고 웃으면서 장난치고
중학교떄부터 지금까지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라면서 서로 웃고 놀고 떠들고 싶다.
어른이지만 어린아이로 돌아오는
단 한순간 달콤한 그 ...
여전히 비가 내린다
# by | 2008/05/13 23:20 | 잡담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