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4일
올드
윤열이는 싫지 않아..
peccatum 님의 글입니다. 퍼왔습니다. ^^;
사실 올드가 어린 시절, 저도 꼬마였고 그때부터 티비에서 바라보던 사람들이 어느덧 20대 중반을 넘어섰습니다.
천재라고 불린 애도 이젠 슬슬 20대 중반이고 괴물은 결혼을 하고 []은 30줄을 바라보고있군요.
토스빠 [면서 테란까]지만 여러모로 싫어했던 그 이름 이윤열[..] 하지만 적어도 같이 성장하고 나이를 먹고
티비를 볼떄마다 느껴지는 감정의 변화가 사람을 누그러트리네요. 뭐랄까 이젠 아무래도 좋으니 힘내라 라고 응원할 수 있고
그들 역시 나름대로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거보니 아직 이판에 대한 열기는 전 식지 않은거 같습니다.
물론, 변질 되긴 했지만 적어도 선수들 자체와 팬들의 마음은 영원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얄미운 이윤열
마재윤도 망하고 전어는 또 가을 쉴드로 잠수탄 이때 티비를 보면서 맥주한잔과 함께
우승면서 응원합니다.
이윤열 화이팅.
peccatum 님의 글입니다. 퍼왔습니다. ^^;
사실 올드가 어린 시절, 저도 꼬마였고 그때부터 티비에서 바라보던 사람들이 어느덧 20대 중반을 넘어섰습니다.
천재라고 불린 애도 이젠 슬슬 20대 중반이고 괴물은 결혼을 하고 []은 30줄을 바라보고있군요.
토스빠 [면서 테란까]지만 여러모로 싫어했던 그 이름 이윤열[..] 하지만 적어도 같이 성장하고 나이를 먹고
티비를 볼떄마다 느껴지는 감정의 변화가 사람을 누그러트리네요. 뭐랄까 이젠 아무래도 좋으니 힘내라 라고 응원할 수 있고
그들 역시 나름대로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거보니 아직 이판에 대한 열기는 전 식지 않은거 같습니다.
물론, 변질 되긴 했지만 적어도 선수들 자체와 팬들의 마음은 영원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얄미운 이윤열
마재윤도 망하고 전어는 또 가을 쉴드로 잠수탄 이때 티비를 보면서 맥주한잔과 함께
우승면서 응원합니다.
이윤열 화이팅.
# by | 2008/05/14 17:28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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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눈은 이윤열이 제일 빛나보이더랍니다
지금은 올드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응원하게 되더군요;
요즘 신인들은 왠지 정이 안가서(..)
마스티 // ㅇㅇ 딱 그 기분
황펜 // 흠좀
임요환 이윤열 괴물 정말 좋아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