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5일
[리뷰]동경했던 뮤지션 shiki
2008/07/12 shiki님의 3집 음반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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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자켓
이번 3집 음반도 많이 두근 두근 거립니다. Jade Star 같은 경우는 예전에 한번 샘플 버전으로 짧은 곡을 내셨기 때문에 이번 풀 버전은 어떤 양상으로 진행될지 몹시 긴장되구요 그리고 다른 곡들도 많이 기대중입니다. 중3때부터 팬이였는데 벌써 제가 나이가 이렇게 되었으니-_-; 이분도 참 꾸준하다면 꾸준한 분이십니다. 굉장해요. 아직도 곡을 들어보면 두근 두근[...] 사실 예전에도 제가 리뷰를 썼지만 시키님에 대한 곡은 꾸준히 리뷰하는 편이였습니다. 그땐 안좋았는데 지금 다시 들어보니까 꽤 좋았떤 곡도 많았고.. 그냥 팬으로써 막 좋습니다 헤헤헤헤헤헤헤 물론 저에게 가장 최고의 작곡가는 KIEN님이시고 최강의 작곡가는 shiki님이라고 해야겠군요 -_-; 아무튼 그냥 떨리네요 이건 또 어디서 구하지[...] 음반사기도 좀 힘든게 사실이라서-_-) 앨범자켓
사실 1집 음반에서는 예전곡을 모아서 좀 수정을 한뒤에 몇곡 추가를 해서 냈다는 기분이 좀 강했습니다. 물론 나쁜곡은 없었죠 시키님의 대표곡을 집대성했다는 기분이 강했다고 할까 그저 좋습니다[..] 몇몇곡은 예전 버전이 더 좋았다는 기분이 들기도 했지만 아무렴 어때요 그냥 듣고 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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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 음반 자켓
1집 음반 자켓
1집에서 가장 유명한곡..이라고 하면 역시 Angelic layer라고 할 수 있겠군요. 뭐 예전에 리뷰했으니까 넘어가고 상당히 귀가 즐겁습니다. 그외에 shiki님의 대표곡이라고 할 수 있는 sepia, chariot, jupiter, Cold Breath 등등.. bms시절부터 나왔던 명반이 막 그냥 우르르르르 우헤헤헤헤헤[...] 1집에서 건진 가장 마음에 든 곡은 의외로 Mana였습니다. 지금 흘러나오는 곡이라고 할 수 있는데 분위기가 매우 차분해진다랄까.. 이런 곡을 소화할수있는게 정말 신기합니다. 하악 그저 빠돌이로썬 홍조를..
3집은 제가 안들어봐서 모르겠는데 지금 2집은 보컬분이 참여를 하셨습니다. emi씨 좋은 음색 shiki님의 음악과 잘 어울려서 들을떄마다 두근 두근[...] 그저 팬은 홍조를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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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집
2집
항상 느끼는거지만 음반 자켓이 너무 마음에듭니다. 으악 이건 반칙이잖아[...] 꼬마때부터 듣고 자란 뮤지션인데 아직까지 이렇게 활발하게 활동해준다는게 너무 고맙더군요 bbs가보면 친절하게 한국어로 리플도 달아주시던데[..] 보면서 아아..대인배.. 라는 생각만 그냥 머릿속에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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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집 Jade Star [demo]입니다 'ㅁ' 낼름 다운 받아서 들어봤죠 하악 그저 홍조..
너무 좋아 ;0;
# by | 2008/07/15 17:55 | 취미생활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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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번 찾아서 들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