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5일
비오는날

나의 승리다 키라
비오는날을 꽤 좋아하는편이다. 더울때든 추울때는 그냥 비가 주륵 주륵 내리는걸 좋아한다. 물론 나도 사람은 사람, 비오는날 밖에 나가는건 질색이고 홀딱 젖으면 기분이 안좋고 다 똑같다. 하지만 누구든 그렇지 않을까 부슬부슬 아니면 주륵주륵, 심지어 우르릉 쾅쾅 일 때 뭔가 창밖을 바라보고 어울리는 음악 한곡을 들으면 묘한 기분이 드는건..
드드륵 드르륵 요란하게 선풍기소리가 들린다. 빗소리와 섞이면서 묘한 맬로디를 내고있다. 이런거 참 좋아한다. 알수없는 기분, 신비한 기분, 그저 이럴때 흐름을 맡기면서 시간을 보내면 정말로 행복한 기분이 든다. 아직 어려서 그럴까? 모르겠다. 이럴건 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모른다는 그 멋진 기분을 즐기고 싶다.
빗소리가 귀에 울려퍼진다. '주르륵 주르륵' 눈을 감고 조용히 들어본다. 오늘은 이런 기분과 어울리는 곡을 준비해봤다. 최근에.. 아니 옛날부터 그랬지만 흔히 내 나이를 20대 후반이나 더 이상으로 오해하는 분이 너무 많다. 이래보여도 꼬만데 뭐 할수 없나. 정말 어릴때부터 그런소릴 들었다. 얼굴이 삭아서 그런건가? 중학생 시절부터 20대 후반으로 오해하는 분들이 너무 많았다. 고등학생떄도 마찬가지. 뭐 이제 대학생이니까 내가 오해하는 나이로 따라잡으면 되는건가.. 어쩌면 난 그 연령이 내 정신연령의 한계일수도 있다. 30대가 되어도 20대 후반 40대가 되어도 20대 후반... 헤에, 뭔가 재밌을꺼 같다. 왠지 인생을 정말 즐겁고 재밌고 신나게 살 수 있을꺼 같다. 행복하게, 웃으면서 스마일하게. 영원한 20대 후반인가..
비오는날이 되니 다양한 생각이 오간다. 물론 평소에도 그렇지만.
드드륵 드르륵 요란하게 선풍기소리가 들린다. 빗소리와 섞이면서 묘한 맬로디를 내고있다. 이런거 참 좋아한다. 알수없는 기분, 신비한 기분, 그저 이럴때 흐름을 맡기면서 시간을 보내면 정말로 행복한 기분이 든다. 아직 어려서 그럴까? 모르겠다. 이럴건 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모른다는 그 멋진 기분을 즐기고 싶다.
빗소리가 귀에 울려퍼진다. '주르륵 주르륵' 눈을 감고 조용히 들어본다. 오늘은 이런 기분과 어울리는 곡을 준비해봤다. 최근에.. 아니 옛날부터 그랬지만 흔히 내 나이를 20대 후반이나 더 이상으로 오해하는 분이 너무 많다. 이래보여도 꼬만데 뭐 할수 없나. 정말 어릴때부터 그런소릴 들었다. 얼굴이 삭아서 그런건가? 중학생 시절부터 20대 후반으로 오해하는 분들이 너무 많았다. 고등학생떄도 마찬가지. 뭐 이제 대학생이니까 내가 오해하는 나이로 따라잡으면 되는건가.. 어쩌면 난 그 연령이 내 정신연령의 한계일수도 있다. 30대가 되어도 20대 후반 40대가 되어도 20대 후반... 헤에, 뭔가 재밌을꺼 같다. 왠지 인생을 정말 즐겁고 재밌고 신나게 살 수 있을꺼 같다. 행복하게, 웃으면서 스마일하게. 영원한 20대 후반인가..
비오는날이 되니 다양한 생각이 오간다. 물론 평소에도 그렇지만.
bgm :Saybia-Angel
# by | 2008/07/25 03:52 | 담담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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