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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팔겠다는 거지
안 팔겠다는 거지
사람 마다 머릿속에 신격화 된 게임 명장면이 있을겁니다.
수많은 명작들이 오고 가고 하는 가운데
저 역시 그런 명장면을 하나 둘 회상하곤 하죠.
제 머릿속에서 가장 신격화 된 장면은 딱 두가지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이야기는 바로 그 두가지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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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명작들이 오고 가고 하는 가운데
저 역시 그런 명장면을 하나 둘 회상하곤 하죠.
제 머릿속에서 가장 신격화 된 장면은 딱 두가지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이야기는 바로 그 두가지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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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파판6을 파판 시리즈 최고의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각자 취향도 있겠지만 전 6을 가장 좋아합니다.
스토리도 너무 좋고 깔 군더더기도 없고 캐릭 하나하나가 마음에 듭니다.
모두가 주인공인 멋진 이야기.
그래서 전 파판6을 참 좋아합니다.
파판6을 해보신 분이라면,
아니 RPG를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쯤 들어봤을 그 장면입니다.
뭐, 각자 취향도 있겠지만 전 6을 가장 좋아합니다.
스토리도 너무 좋고 깔 군더더기도 없고 캐릭 하나하나가 마음에 듭니다.
모두가 주인공인 멋진 이야기.
그래서 전 파판6을 참 좋아합니다.
파판6을 해보신 분이라면,
아니 RPG를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쯤 들어봤을 그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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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워낙 유명한 장면이다보니, 다들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세리스 오페라 장면이죠.
처음에는 실패해서 생고생도 했습니다만, 아무튼 정말.. 아..
말로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이 장면은 정말 최고에요.
게임을 하다가 그냥 아오 게임에 확 그냥..
덕분에 전 파판6을 잊지 못할꺼 같습니다.
어디선가 줏어들은 말 중에서 파판6에 대한 평가중에
정말 인상깊었던 말이 있었습니다.
이 게임은 게임 자체가 하나의 엔딩이다.
캬... 죽인다.
아무튼 제 머릿속에 신격화 된 정말 멋진 명장면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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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넘어가겠습니다.
조금 뜬금없을수도 있지만..
저에게 있어서 어쩌면 파판6의
저 장면보다 가장 더 충격적인 장면은
바로 이 장면입니다.
두번째로 넘어가겠습니다.
조금 뜬금없을수도 있지만..
저에게 있어서 어쩌면 파판6의
저 장면보다 가장 더 충격적인 장면은
바로 이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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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판이 더 좋아요.
건틀렛 대기권 돌파 이후 스테이지 5 그 자체가 그냥 명장면입니다.
이건 한 스테이지가 완전히 명장면이에요-_-;
자세히 설명하자면.
상상해보세요
막 스테이지 4까지 불타오르면서 클리어 한 뒤
몸이 달아오른 상태에서 저 대기권 돌파 장면.
....그리고 보스를 맞이 하게 되는데
무려 전작 기체
라이넥스
그리고 어디선가 전작 오프닝곡이 흘러나오는데...
그냥 오줌 쌀듯 'ㅌ'
해도 해도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장면입니다.
슈팅게임의 매력을 잘 살린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으음.. 썬더포스 5는 정말 멋진 작품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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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머릿속에 신격화된 명장면이 있습니까?
전 운이 좋은지 나쁜지 2개나 있군요 -ㅅ-/
언젠간 또 게임을 하다가 대박을 발견하면 머릿속에 신격화 되는
장면 한 두개 쯤은 튀어나오겠죵.
음냐.. 그런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ㅋㅅㅋ
P.S2: 난 차라리 브로큰 썬더가 더 재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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