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24일
쓸때없는 잡 스킬
지나가던 떨거지 중간층 수험생 태화전입니다.
...나름대로 사탐계의55기둥서방[...]이니 뭐니 하는 별명을 지닌 남자로써
우짜-_- 하면 그나마 사탐이 쉬워지냐[..]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한번 이렇게 자리를 마련해 봤습니다.
일단 사탐중에서 역사 과목[...]을 선택한 사람의 기준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니까 명심해 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역사과목을 선택한 상황이라면
3사를 함께 치는 것이 극단적으로 가장 편한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시발 그 많은걸 다 외워야돼?'라고 저한테 욕을 할 수도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 탐구영역에 언외수 보다 더욱 시간을 투자할 용기 있는 수험생은 별로 없는 걸로 압니다.
뭐, 모씨들처럼 두뇌가 미친 듯이 남아돌아서 난 언외수가 껌이지, 라고 하거나 아니면
그냥 상위권 학생이면
....조용히 이 글 읽지 말고 다른 일 하시길 바랍니다[..]
역사 과목을 준비할 때 가장 이상적인 시스템이 3사+윤리라는 시스템입니다.
가만히 봤을 때 가장 힘들고 터무니없는 방법이 아니냐. 라고 하는데
극단적으로 말해서 사회 탐구 영역이라는 과목은 각 과목마다 연계가 대단히 중요한 과목입니다.
한가지 한 가지를 따로따로 치는 것보다 서로 과목끼리 연관되어있는 것끼리 해야지 훨씬 공부하기가
쉬워지고 부담도 적어집니다. 물론 시간도 단축되죠.
좋은 예를 들어볼까요?
윤리 +3사를 칠 때 이런 콤보[..]가 가능합니다.
송나라>문치주의> 주자 >성리학> 이앙법> 중소지주 > 남송 > 격물치지>
신진사대부> 조선 > 사대부> 이황> 이기호발설>
이이> 이통기국론> 반발> 정제두 > 강화학파 > 양명학 > 명나라 > 지행합일설>박은식>
유교구신론> 실천의 강조> 애국계몽운동> 역사저술> 한국통사>
자, 간단하게만 요약해봤습니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저게 태클이 충분히 걸릴 수 있습니다.
저기서 저기는 연계가 안 된다 라는 둥 뭐가 어떻다는 둥[..]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건
역사는 모든 흐름에 연관이 있다는 점이고, 윤리는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상'을 담는 과목이라는 점입니다.
그렇게 되면 저런 시스템으로 연계가 된다는 점이 있습니다.
[사실 정제두가 이이,이황을 까는 건-_-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_-;]
굳이 역사만 저런 것은 아닙니다.
사탐 양대 소외과목 3사랑 3지리[..]도 있듯이 서로 하나하나씩 연관이 되어있는 과목을 선택하면
시간이 훨씬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음, 나름대로 문과생에게 추천하는 공부 방법이라고 하고 싶군요.
수능이 끝나면 아버님 학원[..]에서 캠으로 동영상이나 찍어서 저 공부법을 응용하는 방법이나 한번
올려볼 예정입니다[...][실행될 가능성은 0.1%].
역시나 강조하지만. 정말로 당연한 이야기지만.
상위권 문과 학생들에겐 저딴 방법 필요 없습니다. 님들은 님들이 했던대로 알아서 하세요[...]
중위권에서 하위권 학생들 중에서 저처럼 고민을 많이 하신 분들에게 조금 쓸만한 스킬일꺼 같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사회 탐구 영역만큼은 남들보다 잘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요령만큼은 알고 있기에
이런 글을 한번 남겨봅니다. [꾸벅]
...나름대로 사탐계의
우짜-_- 하면 그나마 사탐이 쉬워지냐[..]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한번 이렇게 자리를 마련해 봤습니다.
일단 사탐중에서 역사 과목[...]을 선택한 사람의 기준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니까 명심해 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역사과목을 선택한 상황이라면
3사를 함께 치는 것이 극단적으로 가장 편한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시발 그 많은걸 다 외워야돼?'라고 저한테 욕을 할 수도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 탐구영역에 언외수 보다 더욱 시간을 투자할 용기 있는 수험생은 별로 없는 걸로 압니다.
뭐, 모씨들처럼 두뇌가 미친 듯이 남아돌아서 난 언외수가 껌이지, 라고 하거나 아니면
그냥 상위권 학생이면
....조용히 이 글 읽지 말고 다른 일 하시길 바랍니다[..]
역사 과목을 준비할 때 가장 이상적인 시스템이 3사+윤리라는 시스템입니다.
가만히 봤을 때 가장 힘들고 터무니없는 방법이 아니냐. 라고 하는데
극단적으로 말해서 사회 탐구 영역이라는 과목은 각 과목마다 연계가 대단히 중요한 과목입니다.
한가지 한 가지를 따로따로 치는 것보다 서로 과목끼리 연관되어있는 것끼리 해야지 훨씬 공부하기가
쉬워지고 부담도 적어집니다. 물론 시간도 단축되죠.
좋은 예를 들어볼까요?
윤리 +3사를 칠 때 이런 콤보[..]가 가능합니다.
송나라>문치주의> 주자 >성리학> 이앙법> 중소지주 > 남송 > 격물치지>
신진사대부> 조선 > 사대부> 이황> 이기호발설>
이이> 이통기국론> 반발> 정제두 > 강화학파 > 양명학 > 명나라 > 지행합일설>박은식>
유교구신론> 실천의 강조> 애국계몽운동> 역사저술> 한국통사>
자, 간단하게만 요약해봤습니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저게 태클이 충분히 걸릴 수 있습니다.
저기서 저기는 연계가 안 된다 라는 둥 뭐가 어떻다는 둥[..]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건
역사는 모든 흐름에 연관이 있다는 점이고, 윤리는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상'을 담는 과목이라는 점입니다.
그렇게 되면 저런 시스템으로 연계가 된다는 점이 있습니다.
굳이 역사만 저런 것은 아닙니다.
사탐 양대 소외과목 3사랑 3지리[..]도 있듯이 서로 하나하나씩 연관이 되어있는 과목을 선택하면
시간이 훨씬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음, 나름대로 문과생에게 추천하는 공부 방법이라고 하고 싶군요.
수능이 끝나면 아버님 학원[..]에서 캠으로 동영상이나 찍어서 저 공부법을 응용하는 방법이나 한번
올려볼 예정입니다[...][실행될 가능성은 0.1%].
역시나 강조하지만. 정말로 당연한 이야기지만.
상위권 문과 학생들에겐 저딴 방법 필요 없습니다. 님들은 님들이 했던대로 알아서 하세요[...]
중위권에서 하위권 학생들 중에서 저처럼 고민을 많이 하신 분들에게 조금 쓸만한 스킬일꺼 같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사회 탐구 영역만큼은 남들보다 잘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요령만큼은 알고 있기에
이런 글을 한번 남겨봅니다. [꾸벅]
# by | 2006/09/24 02:33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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