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04일
진짜 오랜만에 오락실을 가서

....사실 요세 너무 피곤했다-_-
학교 안 가고 따로 공부한다고 하니까 친구들은 졸라 부럽다, 라는 둥 뭐라는 둥 부러워 하지만
...사실 더 빡세다
그러던 도중에 오늘 도저히 버티질 못해서 한 6시쯤에 문자 날려서 애들끼리 저녁좀 사먹고
오락실에서 킹파
와...졸라 재밌어-_-;;
역시 명작, 킹파가 아닌 킹파가 되어서 서글픈 명작이 라고 불릴만한 이유가 있는 명작이였담.
으음...날리기 버튼이 따로 있어서 조금 신선하긴 했지만, 뭐 그럭저럭 비슷하다.
요컨데 재미있었담.
수능 끝나고 실컷 즐겨야지-_-

......
# by | 2006/10/04 23:1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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