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1일
요세 따라 더욱 감정적인 사람이 되는 기분이다.
슬픈이야기만 나오면 질질 짜고
흑흑 거리는거 보면 거 어지간히 마음속으로 뭔가 초조한가보다
....닥터 노구치를 보면서 눈물을 흘리는 자신을 바라보면
조금 우습기도 하다.
흑흑 거리는거 보면 거 어지간히 마음속으로 뭔가 초조한가보다
....닥터 노구치를 보면서 눈물을 흘리는 자신을 바라보면
조금 우습기도 하다.
# by | 2006/10/11 01:16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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