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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한번 쓰다가 날렸습니다

 

그래도 씁니다.

 

음, 뭔가 큰 비바람이 막 불어서 위태 위태했지만 이제 대학 기숙사에 들어갈 꺼 같군요.

 

으음.....뭐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제 다시 공부해야죠

 

재수를 포기하고 선택한 길이니까

 

5년내에 모든걸 끝내버릴 생각입니다 유학이든 편입이든

 

우습게 들리겠지만 [하긴 조콰 웃기다] 뭐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집을 떠났군요.

 

제가 떠나고 집은 이사를 가서

 

....한 마디로 말해서 돌아갈 곳이 없어졌습니다.

 

부모님에겐 다르겠지만 저에겐 일단 대구가 고향인데

 

고향으로 돌아갈수가 없군요.

 

진짜 앞으로 전진하는 길말곤 아무것도 없어서^^;;

 

앞으로 달리는 생각 말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동인 게임 제작도 순조롭게 되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한게 오덕질 떄려치우고 처만드는게 동인게임이니

 

제 버릇 개 못준다 인걸까요-_-;

 

으음...뭐 그런 상황입니다. 긍정적인 마인드 좋죠 아, 좋다

 

최악의 사태는 안 일어나게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여기 가끔 들려주시는 지인들께는 많은 관심 부탁드리구요,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그리고....관심이 0%에 가까운 포스팅 옛날이야기도 목표한 10부작까지 체울 생각입니다

 

보는 분이 1명이라도 있기에 저는 묵묵히 씁니다.

 

뭐, 그런거구요 훨씬 많이 썼었는데 기억도 안나네요 한번 날리니까-_-;

 

음......진짜 돌아갈곳이 없다고 생각하니까

 

정말로 전진하는 거 말곤 생각이 나지 않네요

 

-_-;;

 

블로그에 찎어둔 방 사진이라도 몇게 있으니까 다행이에요

 

고등학교때 계획한 목표나 꿈이 완전히 수포로 돌아간 상황이니까

 

아무 생각 없이 달리는것도 나쁘진 않군요.

 

하하

 

그래도 이 블로그는 죽을때 까지 돌아가니까 걱정마세요 [아무도 걱정 안했지만]

 

그럼 모두 건강하시길!

 

아디오스

 

ye

 

 

 

by 태화전 | 2007/02/25 17:27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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