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8일
허무하다고하면 당연히 허무하겠고..
뭐 잘 모르겠다.
.....그렇게 가버릴줄은 몰랐고
수능 망치고 대학원서 쓰고 딱 이사람 노래 듣자마자 눈물이 주르르륵 흐르던게 몇개월전인데
그렇게 허무하게 갈줄은 몰랐다.
아무튼 오늘은 그때 들었던 곡 선곡으로 나감
# by 태화전 | 2007/05/28 13:09 | 담담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2007년 05월 15일
# by 태화전 | 2007/05/15 23:38 | 잡담 | 트랙백 | 덧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