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4일
매사에 긴장하고 살아야한다.
# by | 2007/07/24 16:29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7월 20일
.....
술에 물탄듯 물에 술타듯
난 그거 진짜 싫거든?
그래봐라 항상 니 꼬라지는 80점대 후반의 인생
항상 잘하는 애들보다 2년뒤쳐진다니까
너 도대체 왜그러냐
혼자사니까 신이 났지?
책임감 부족이아니고
책임감을 너무 느껴서 자기가 버거워하다가
자폭함
# by | 2007/07/20 15:20 | 담담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7월 10일
담담한 이야기
사람마다 존경한다 라고 하는 사람이 보통 있기 마련인데 나같은 경우는 그게 좀 특이한 경우다.
으음....
뭐랄까
중학교때 가면라이더 쿠우가를 접하고, 내가 느꼈던 감정은
재밌다와 멋지다가 아니라
주인공 그러니까 쿠우가가 아닌
고다이 유스케에 대한 동경이였다.
정말로 자기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위해서 싸우면서 싫은내색도 안하고, 그것에 대한 고뇌도 하지않고
오직 주변사람에게 웃음을 주기위해서
그 감정 하나만으로 싸워온 주인공 고다이유스케에 대한 동경어린 나의 감정은
지금도 여전하다.
정말로 배우로써 그렇게 내가 감정이 몰입된 사람은 없었고
어릴때부터 그 남자를 보면서
나도 커서 그런 어른이 되고싶다. 라는 감정을 그 누구보다도 아마 강하게 가졌다고 생각한다.
4화에서의 변신씬
'전 싸우겠습니다!, 저런 녀석한테... 더이상 누군가의 눈물을 보고싶지 않아! 모두의 웃는 얼굴을 보고싶어!'
이 감정 하나만으로 싸우는 고다이유스케 정말로 어린나의 눈으로는 정말 멋져보였고 지금도 그 감정은 변함없다.
아마 내가 진짜 지금 이렇게 똑바로 자란것도 저 남자의 영향이 없지않아 있는건 확실하다.
지금도 내 삶의 목표가 모두의 웃는 얼굴을 보고싶어! 인거 보면[..]
랄까...하지만 벌써 나는 어른이 되었다.
과연 중학교때가졌던 그 동경심과 목표를
지금의 나는 이뤘을까?
모르겠다.
꿋꿋하게 살아가는 그 모습
누구에게도 동일시 하게 여기는 그 감정과
모든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그모습
정말로 유스케는 나에게는 히어로 그 자체였고
지금도 유스케만한 히어로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미 컸지만
정말로 커서 저런 어른이 되고싶다.
뭐, 열심히 살다보면 히어로는 못되도 저 인물의 반에 반은 따라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지구의 모두가 행복한 그런걸 바라진 않는다.
하지만 최소한
내 주변사람들 만큼은 눈물을 흘리지 않고 행복해지는 그런 세상을 만들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노력할것이다.
유스케라는 인물이 그랬던것 처럼
뭐, 그냥 새벽에 문득 떠올라서 끄적거려봤다.
# by | 2007/07/10 04:24 | 담담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