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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4월 전체 글 목록

2008/04/30   끝없는 관계 [5]
2008/04/30   간만에 괴몽 [5]
2008/04/29   오랜만에 발동한 성전입니다. [7]
2008/04/29   아아!! 이글루스! [6]

끝없는 관계

고민이 있으면 말하렴

-> 안으로 궁시렁 궁시렁
    ->찾아가서 고민이 있으면 까놓고 말해라고 한다
        -> 체팅방을 나가고 다른데 몰레 살림 차린다
            -> 또 찾아 가서 뒤에서 까지말라고 하고 문제점을 말해달라고 부탁한다
                ->다른곳에 또 살림 차린다
                    ->내부에서 또 불만가지고 궁시렁 궁시렁 궁시렁
                        -> 그냥 무시하고 포기한다.
                            -> 더 궁시렁 궁시렁 궁시렁
                                ->반복

아마 이번에도 도망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by 태화전 | 2008/04/30 19:15 | 잡담 | 트랙백 | 덧글(5)

간만에 괴몽

현재 괴몽 순서는

마왕이 마리오[..]가 된 꿈인랑

그 다음이 이비가 마리오[..]가 된 꿈

그리고 이번에 자니까

왠 지하철에 들어갔는데 세계가 변하더니

사힐런트힐의 세계에 가서 놀다왔스니다[..]

설정상 제가 누나 라고 부르던 여캐도 있던데 미친듯이 구해주니 결국

지하철 안에 남캐 생존자랑 눈맞아서 도망가더군요 에이 빌어먹을년

아무튼 그다지 좋은 꿈은 아니였습니다 세계가 온통 피냄세에 피범벅이에 오물에 고깃덩이라고 봐도 되니까

으으...이런류 괴몽은 참 간만이군요 마치 데모노포비아의 세계에 다녀온기분

사실 사힐런트힐에 가까웠지만 지하철 내부가 온통 고깃덩이[..] 근데 그 세계 끝이 안보이더군요 지하철이 뭐 그리도 길어[...]

by 태화전 | 2008/04/30 09:09 | 잡담 | 트랙백 | 덧글(5)

오랜만에 발동한 성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운영자지 태화전입니다. 예아!



각설하고 다시 성전입니다. 4.5차로 명명된 킹왕찡의 난 이후로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공식석상에서 4.5차로 명명된 킹왕찡의 난도 5차로 부르게 되어서 제 6차 성전을 개막하게 되었습니다.
왜 성전이 성전이냐 라고 물으시면 언제나 그랬지만. 뭔가 그럴듯한 이름 붙여옇는게 있어보인다. 라는게 제 답변입니다.
일단, 이번 6차 성전 방식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노말, 레어, 시크릿 기체가 전부 참전합니다. 4차 성전떄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레어, 시크릿 기체가 모두 참전한다는 점이겠죠.
이번에 우승한 기체는 에테리얼로 승급을 합니다. 파격적이죠. 그러니까 이번에도 예전처럼 다시 버서커 모드로 움직여주세요. 부탁입니다.우선 개막전을 열어보고 참여율이 저조하면 저도 그냥 살포시 접을 생각입니다^^;; 쪽팔리잖심[...]

일단, 처음 성전을 경험하시는 유저분들을 위해서 자세히 설명을 하겠습니다.



성전이란 인택 최대의 이벤트로써 유저가 운영자에게, 또는 운영자가 유저에게 도전을 해서 서로 승부를 겨루는 방식입니다만, 그것이 빗나간 성전이제 4차 성전 그리고 지금 개최할 제 6차 성전입니다. 다른 경우는 저런 상황이였습니다. 제 4차와 제 6차의 특징은 케릭터들이 총 출전해서투표, 단체전, 배틀로얄 등등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자신이 지지하는 케릭터를 위로 치고 올려보내게 한다는 점입니다.
요컨데 캐릭터 인기투표라고 봐도 됩니다. 하지만 8강 이후로는 투표가 아닌 단체전과 배틀로얄 같은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서 싸우니까 그점 명심해주시길 바랍니다.우선 예선에서 각각 7명의 기체를 뽑고 각 부스터에 모은 7명의 기체들을 섞어서 다시 2차 예선을 거쳐서 128명의 캐릭터를 추려냅니다.

그리고 128명이 4조로 나뉘어서 64강을 치룬뒤 다시 4조로 나뉘어서 32강, 그리고 32강부터는 1vs1 방식으로 승부를 겨루게 됩니다. 유저분들은 16강까지는 투표에 참여해주시면됩니다.

우선 64강까지는 다시 제 이글루스 블로그를 이용할 예정이구요. 그리고 32강부터는 토너먼트를 이용해서 투표를 할 생각입니다.
무슨말이나구요? 간단해요, 단체 총력전 해두고 비공개 해두면 거기에 제가 기체 이름을 써두면 비공개 참가가 되죠? 그럼 그게 투표죠 뭐 ^^;;

그런식으로 이번에도 할 예정입니다.
오랜만에 여는 성전이다보니 저도 나름대로 감회가 새롭고 기대가 됩니다. 어떤식으로 나올지도 잘 모르겠지만요 [하핫]

...그러니 열성적인 참여좀 ㅠㅠ



참가 조건은 간단합니다. '인택'과 관련된 모든 유저들이 다 참여할수 있습니다. 모두가 즐기는 게임답게 모두가 함께 놀아야겠죠

그리고 특전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16강에 참가할 시에는 기본 컷인 추가
8강에 진출할 시에는 기본 변신 추가
4강에 진출할 시에는 스팩이 늘어납니다.
결승은 비밀입니다 ^^;

우선 지난 4차 성전에서 4강에서 아쉽게 탈락한 샤나 vs 레이무의 시드 배정전을 개막전으로 이번 제 6차 성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여기서 진 케릭은 예선으로 떨어지니까 두 캐릭을 지지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해서든 승리로 이끌어야겠죠
개막전의 경우 4강때 처럼 5판 3선승제를 따를 예정입니다. 첫번째 경기는 투표, 그리고 다음경기는 단체전, 그리고 배틀로얄, 그리고 단체전, 그리고 투표 이런 순서입니다.첫번째 단체전의 경우 455미만의 유저분들끼리 싸우는 방식이구요, 그다음 단체전은 말 그대로 총력전입니다. 고수님들도 제발 부탁이니까 진심으로 부탁이니까 그냥 좀 심심해서라도 토너먼트나 그런거 참여좀 제발 좀 [...] 우선, 지난번 1위 겐신, 그리고 2위 토모요 그리고 개막전에서 우승한 기체의 경우 자동 시드 배정권으로 32강에 자동 진출 되어있습니다.

나머지 기체들의 숨막히는 혈전 기대중입니다.

과연 이번엔 어떤 결과가 일어날까요 '~'? 이권과 빠심이 암투처럼 휘감기던 저번 시즌 처럼 이번에도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어느 수준이상가면 포스터, 예고 영상 등등이 예전처럼 추가되니 그점도 많은 관심부탁드리겠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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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님께서 오픈하신 최강자전이 본격적으로 개막을 앞두고 있습니다. 우승자에게는 아마 또다른 타이틀 칭호가 주어질듯합니다 '~'
리미트 브레이커가 아닌 또다른 멋진 칭호를 부여할 예정입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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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입니다 ^^;;







개인적으로 컨셉은 샤나와 레이무의 경우 문구 그대로 라고 할 수 있구요.이중적 의미라고 봐도 됩니다. 우승후보와 우승은 다른거죠 '~'
두번쨰 레미님을 잡아라~ 는 과연 잡힐까 안잡힐까 궁금해서[...]
아무튼 두 이벤트 많은 관심 부탁드리곘습니다.
운영진도 최선을 다해서 유저분들께 재미를 선사해드리곘습니다.



아아, 오랜만에 외쳐보는군요 이 구호



이것은 성전이며 모든 신도들의 전쟁이다!

by 태화전 | 2008/04/29 21:00 | 성전 | 트랙백(4) | 덧글(7)

아아!! 이글루스!

그곳은 훌륭한 블로그였습니다!

by 태화전 | 2008/04/29 17:18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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