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8일
...만약 김택용이였다면 어땠을까?
내가 처음 저 생각을 한건
에버 07 이제동 vs 송병구의 결승전이였다.
결승까지 경기를 다보고 처음 떠올린 멘트는
만약 김택용이였다면?
이 멘트였다.
그리고 1년후
에버 08 박성준 vs 도재욱
이번 경기에서도 난 또 그 멘트가 떠올랐다
만약 김택용이였다면?
한때 철새라고해도 마박휘였던 나에게 김택용은 이를 가는 존재임에는 분명하다.
하지만 아련한 그 뭔가...
...알 수 없는 그 뭔가가 자꾸 나에게 질문하고있다.
만약 그 두 경기에서 결승일때
김택용이였다면 어떻게 했을까?
인간은 상상의 동물이기에 상상은 할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 본 적은 없다.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스팀팩을 보니 오늘따라 더 궁금해진다.
에버 07 이제동 vs 송병구의 결승전이였다.
결승까지 경기를 다보고 처음 떠올린 멘트는
만약 김택용이였다면?
이 멘트였다.
그리고 1년후
에버 08 박성준 vs 도재욱
이번 경기에서도 난 또 그 멘트가 떠올랐다
만약 김택용이였다면?
한때 철새라고해도 마박휘였던 나에게 김택용은 이를 가는 존재임에는 분명하다.
하지만 아련한 그 뭔가...
...알 수 없는 그 뭔가가 자꾸 나에게 질문하고있다.
만약 그 두 경기에서 결승일때
김택용이였다면 어떻게 했을까?
인간은 상상의 동물이기에 상상은 할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 본 적은 없다.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스팀팩을 보니 오늘따라 더 궁금해진다.
# by | 2008/07/18 04:50 | 잡담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