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미사에는 늙지 않았어! `ㅂ´


여러분들의 생각하시는 미사에의 나이는 몇살입니까? 아쉽게도, 미사에의 나이는 자그만치 29세 -_-)
...젊어요, 네, 젊습니다. 우리는 짱구엄마가 12년이 넘게 주부-_-만 하는걸 봐서 정말로 완전한 아줌마-_-인걸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29살입니다. 네? 어차피 결혼하면 다 끝이 아니냐구요? 아니야! 저 나이는 인처라구! 히토츠마라구! 어흑 시발, 목소리도 괜찮다구 미사에는, 예? 취향 존나특이하다구요?[...] 그러니까, 미사에랑 나이가 비슷-_-한 대표 케릭을 보여주면, 곧 후속작에서 비슷한 나이가 되시는..



.......



어흐흐흐흐흑 ;0; 비교대상을 잘못잡았다!!!! 둘다 막장이잖아 ;0;



....

자야지...

by 자속-2대- | 2008/09/30 02:52 | 트랙백 | 덧글(5)

세삼스럽지만 말이야.


빠른전멸요

인택 정모 후기를 쓸리가 없잖아 -_-)

피곤하네.

by 자속-2대- | 2008/09/29 23:54 | 트랙백 | 덧글(3)

Mo' Better Blues ...


역시 이럴땐 흑백이지



Mo' Better Blues.. 영화로 ost로 더 잘 알려진 곡. 우리나라사람들도 매우 친근하게 생각하는 곡이다. 방송에도 자주 나오고, 광고에도 가끔 나오던가? 아무튼, 딱 들으면 어딘가 기분이 그윽.. 해진다는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다 'ㅁ'. 어릴적부터 듣고 자란 곡이지만, 정작 제목을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다. 무식이 왠수지 뭐-_-; 정말 우연히 제목을 알아버려서 이렇게 다시 듣게 되었다. 음, 역시 느낌 좋다..

어딘가의 블로그에서 본 대목이다.



『트럼펫, 섹서폰, 베이스, 드럼, 피아노의 Quintet 구성의 연주곡

트럼팻으로 포문을 열며 섹서폰과 드럼, 베이스, 피아노의 뒷받침
언제 들어도 가슴에 와닿은 곡중 하나임에 틀림없다
5개의 악기가 이뤄내는 조화의 정의
인생이란...삶이란...
결국 인간대 인간이 그려내가는 조화의 모습이라고 영화는 예기한다
영화속 블릭이 한 말중 가슴에 와닿은 말인
"하고 싶은거 다하고 살려면 조화가 있어야 해"』

캬~ 멋있다.
 뭔가 고민이 생길때 들으면서 그 고민을 있어보이게 할만한 곡, 어딘가 내가 매우 중요한 사람이 된거 같은 기분을 만드는 그런 곡이 아닐까? 음악이라는건 자세히 알 필요 없이, 이럴땐 그냥 느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어중간하게 그냥 즐기자. 헤헤헤. 조화란, 질서란, 인생이란? 그런 쓸때없는 이야기를 떠올리게 하는 Mo' Better Blues ... 으음, 이럴땐 나도 철학자가 되어보자. 멋지게 폼을 잡고 노래를 들으면서 인생이란~ 하면서 떠버리는 연극 배우가 되보는거다. 여러분들은 어떤가? 가끔은 이런 음악을 들으면서 이 가을을 멋있게 즐기는것은? 이 곡과 함께 좋은 밤 보내길 바란다. 'ㅁ'




by 자속-2대- | 2008/09/27 23:35 | 담담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패치를 앞두고

예전에, 그러니까 내가 고교생시절에 인택 시즌1을 제작 할때 만든 투명화 기체들을 스리슬쩍 보았다. 엄청나게 웃었다. 엉망 그 자체였다. 정말 배꼽빠지게 웃기는 그런 개판 날림 그 자체였다. 어떻게 이렇게 만들수 있을까, 할정도로 정말 엉망 이였다. 오늘 함께 그 엉망을 즐겨보자. 그런 취지로 예전에 했던 투명화를 하나하나 올려보겠습니다.





뭐, 더럽게 많지만 일단 여기서 커트, 정말 다시보니 개판 오분전이다 푸하하하핫[데꿀멍] 난 겨울이 싫다. 안좋은 기억 투성이다. 뭐가 어떻게 된건진 모르겠지만 항상 겨울만 되면 안좋은일이 겹치곤 했다. 그래서 난 연말연초가 정말 싫다. 하아, 인택을 만들던 시절도 겨울이였는데.. 그때를 회상하니 참 감개무량하기도 하고, 이 병신 그냥 때려치우지 뭘 또 했냐, 하는 생각도 들고-_-;; 아무튼 이렇게 여기까지 왔다. 사실 지금 나는 심각한 매너리즘과 노이로제에 빠져있다-_-; 밖에를 안나가서 그런건가, 이사를 와서 이 동네가 어떻게 된 동네인지 아무것도 모른다_-;; 대체 여기는 어디야; 억지로라도 밝은 화제로 전환하고 싶은 생각도 종종 든다. 후우 -_- 이때는 전혀 그런 기분이 들지 않았을꺼 같다. 막 머릿속에 아이디어가 넘치고 열정하나로 미친짓을 하던 시절, 역시 그때가 좋다. 그런 기분을 계속 유지하고 싶다. 하아, 힘들다.. 의욕이 없다. 사실, 정모 자체도 의욕이 없거나 슬럼프를 탈출할때 내가 극단적으로 택하는 방법중 하나다. ..이젠 더이상 만나지 못하니까, 이게 마지막이 될꺼 같다. 힘내자. 얼마전에 있었던 악플사건도 좀 상처를 받긴 했다. 겉으로 내색은 안했지만, 애초에 나보다 그렇게 어린 애를 상대로 내가 화를 내면 쓰겠나;; 그냥 좀 그랬다. 뭔가 즐겁게 해라고 만들어둔건데 결국 하는 말은 그거인가-_-; 하긴, 꼬맹이니까 애한테 뭘 바라겠냐만은;; 앞으로 그 아이가 그런 짓을 반복 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설득은 했다만, 잘 먹혀들었는지 모르겠다. 믿고 있다. 하긴, 나이먹은 어른이 그런짓을 했으면 상욕을 썼을꺼 같다. 으음.. 가뜩이나 매너리즘에 빠져있었는데 생일 당일날 그런일을 당해서 좀 쇼크긴 쇼크다. 뭐, 애니까 상관없으려나? 꼬마한테 뭘 바라겠냐, 사실 평소 성격대로라면 수시아에게 조공을 바칠 각오를 하고 병림픽을 열겠지만 아쉽게도 내가 총책임자인 장소에서 내가 병림픽을 열면-_-;; 그건 진짜 병신이 되기 때문에 -ㅅ- 어흑, 나도 키워질 하고 싶어. 요센 스겔에서 찌질거리지도 않아서 찌질거릴 장소도 없다[...] 아무튼, 정말 햇병아리 시절에 했떤 자료를 보면서 다시 예전 기분을 상기시키고 있다. 힘내자. 앞으로 주어진 시간이 얼마 없다. 최대한 활용하자.



by 자속-2대- | 2008/09/27 08:11 | 담담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